Robert Torray Torray Investment Partners
Robert Torray is the founder of Torray, a long-standing value-oriented investment firm. Torray strategies have historically emphasized careful stock selection, margin of safety, and multi-year holding periods. The firm remains part of the classic U.S. value-manager set tracked through public disclosures.
주요 매수 종목
| 순위 | 주식 | 가치 |
|---|---|---|
| 1 |
HP
HPQ
|
+US$291만 |
| 2 |
ESRX
Express Scripts Holding Company
ESRX
|
+US$263만 |
| 3 |
Republic Services
RSG
|
+US$194만 |
| 4 |
Intel
INTC
|
+US$186만 |
| 5 |
Enbridge
ENB
|
+US$69.3만 |
주요 매도 종목
| 순위 | 주식 | 가치 |
|---|---|---|
| 1 |
Cintas
CTAS
|
+US$1203만 |
| 2 |
Walgreens Boots Alliance
WBA
|
+US$542만 |
| 3 |
Johnson & Johnson
JNJ
|
+US$340만 |
| 4 |
Compass Minerals
CMP
|
+US$316만 |
| 5 |
Western Union
WU
|
+US$302만 |
섹터 구성
| 순위 | 섹터 | 비중 |
|---|---|---|
| 1 | 정보기술 | 19.74% |
| 2 | 금융 | 19.09% |
| 3 | 헬스케어 | 18.96% |
| 4 | 산업재 | 14.46% |
| 5 | 소재 | 10.29% |
유사한 펀드
Robert Torray의 2013년 3분기 포트폴리오 리뷰
2013년 3분기 기준, Robert Torray 측은 US$4.64억 상당의 75개 종목을 보유했으며, 이는 전 분기 US$4.59억에서 1% 증가한 수치예요. 보유 비중이 가장 큰 10개 종목이 포트폴리오의 31% 비중을 차지해요.
Robert Torray 측은 2013년 3분기에 순 US$2155만 규모를 회수했으며, 2개 포지션을 청산하고 10개 보유 종목의 비중을 줄였어요. 가장 주목할 만한 포지션 청산은 Cintas 주식으로, 추정 US$1203만 규모의 보유분을 전량 매도했어요.
섹터별로 보면 포트폴리오 자산에서 정보기술 비중이 20% 수준으로 가장 높아요. 한 분기 전 19%에서 상승했으며, 다음으로는 금융, 헬스케어 순이에요.
시장 흐름에 역행해, Robert Torray 측은 Express Scripts Holding Company에 US$252만 규모의 신규 포지션을 구축했어요.
- Robert Torray의 2013년 3분기 최대 매수 종목은 Express Scripts Holding Company 주식으로, US$252만 상당의 40,715주를 매수했어요.
- Robert Torray 측이 2013년 3분기에 HP 보유 규모를 가장 많이 늘렸고, 추정 증가액은 US$291만 규모예요.
- Robert Torray의 2013년 3분기 최대 비중 축소 종목은 Walgreens Boots Alliance이며, 추정 감소액은 US$542만예요.
- Robert Torray 측은 2013년 3분기에 Cintas 보유분을 전량 매도해 추정 US$1203만 규모의 포지션을 정리했어요.
- Robert Torray의 2013년 3분기 포트폴리오에서 상위 10개 보유 종목은 전체 운용자산 US$4.64억 중 31% 비중을 차지해요.
- Robert Torray 측은 2013년 3분기에 신규 포지션 2개를 편입하고 2개를 청산했어요.
- Robert Torray의 포트폴리오 가치가 전 분기 대비 1% 상승해 US$4.64억에 이르렀어요.
2013년 11월 14일에 제출된 Torray Investment Partners의 2013년 3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