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ert Torray Torray Investment Partners
Robert Torray is the founder of Torray, a long-standing value-oriented investment firm. Torray strategies have historically emphasized careful stock selection, margin of safety, and multi-year holding periods. The firm remains part of the classic U.S. value-manager set tracked through public disclosures.
주요 매수 종목
| 순위 | 주식 | 가치 |
|---|---|---|
| 1 |
Visa
V
|
+US$1636만 |
| 2 |
Danaher
DHR
|
+US$1563만 |
| 3 |
RTX Corp
RTX
|
+US$1563만 |
| 4 |
Qualcomm
QCOM
|
+US$1542만 |
| 5 |
Fiserv Inc
FISV
|
+US$1496만 |
주요 매도 종목
| 순위 | 주식 | 가치 |
|---|---|---|
| 1 |
Vertex Pharmaceuticals
VRTX
|
+US$540만 |
| 2 |
Du Pont De Nemours E I
DD
|
+US$223만 |
| 3 |
General Dynamics
GD
|
+US$199만 |
| 4 |
Wells Fargo
WFC
|
+US$184만 |
| 5 |
Johnson & Johnson
JNJ
|
+US$165만 |
섹터 구성
| 순위 | 섹터 | 비중 |
|---|---|---|
| 1 | 정보기술 | 24.29% |
| 2 | 헬스케어 | 15.9% |
| 3 | 산업재 | 13.2% |
| 4 | 금융 | 13.04% |
| 5 | 에너지 | 10.12% |
유사한 펀드
Robert Torray의 2014년 2분기 포트폴리오 리뷰
2014년 2분기 기준, Robert Torray 측은 US$9.9억 상당의 94개 종목을 보유했으며, 이는 전 분기 US$5.9억에서 67% 증가한 수치예요. 보유 비중이 가장 큰 10개 종목이 포트폴리오의 26% 비중을 차지해요.
Robert Torray 측은 2014년 2분기에 순신규 자금으로 US$3.49억 규모를 투입해 신규 포지션 7개를 개설하고 기존 보유 종목 45개를 추가 매수했어요. 가장 큰 신규 보유 종목은 DIRECTV COM STK (DE) 주식으로, 120,200주를 보유했으며 가치는 US$1022만 규모였어요.
섹터별로 보면 포트폴리오 자산에서 정보기술 비중이 24% 수준으로 가장 높아요. 한 분기 전 21%에서 상승했으며, 다음으로는 헬스케어, 산업재 순이에요.
매도한 종목 중 가장 큰 비중 축소는 Du Pont De Nemours E I 주식으로, 보유분을 추정 US$223만 규모 줄였어요.
- Robert Torray의 2014년 2분기 최대 매수 종목은 DIRECTV COM STK (DE) 주식으로, US$1022만 상당의 120,200주를 매수했어요.
- Robert Torray 측이 2014년 2분기에 Visa 보유 규모를 가장 많이 늘렸고, 추정 증가액은 US$1636만 규모예요.
- Robert Torray의 2014년 2분기 최대 비중 축소 종목은 Du Pont De Nemours E I이며, 추정 감소액은 US$223만예요.
- Robert Torray 측은 2014년 2분기에 Vertex Pharmaceuticals 보유분을 전량 매도해 추정 US$540만 규모의 포지션을 정리했어요.
- Robert Torray의 2014년 2분기 포트폴리오에서 상위 10개 보유 종목은 전체 운용자산 US$9.9억 중 26% 비중을 차지해요.
- Robert Torray 측은 2014년 2분기에 신규 포지션 7개를 편입하고 3개를 청산했어요.
- Robert Torray의 포트폴리오 가치가 전 분기 대비 67% 상승해 US$9.9억에 이르렀어요.
2014년 8월 14일에 제출된 Torray Investment Partners의 2014년 2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