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iel Loeb Third Point
Daniel Loeb is the founder of Third Point, an event-driven and activist-oriented hedge fund. He is known for pointed letters to management teams, catalyst-driven investing, and a flexible mandate across equities and credit. Loeb’s campaigns and portfolio shifts regularly generate attention beyond specialist hedge fund circles.
주요 매수 종목
| 순위 | 주식 | 가치 |
|---|---|---|
| 1 |
NXP Semiconductors
NXPI
|
+US$11.9억 |
| 2 |
PayPal
PYPL
|
+US$7.97억 |
| 3 |
Visa
V
|
+US$2.19억 |
| 4 |
Campbell Soup
CPB
|
+US$2.16억 |
| 5 |
Microsoft
MSFT
|
+US$1.65억 |
주요 매도 종목
| 순위 | 주식 | 가치 |
|---|---|---|
| 1 |
Alphabet (Google) Class A
GOOGL
|
+US$5.96억 |
| 2 |
Intercontinental Exchange
ICE
|
+US$3.63억 |
| 3 |
Blackrock
BLK
|
+US$2.3억 |
| 4 |
Mohawk Industries
MHK
|
+US$1.94억 |
| 5 |
Meta Platforms (Facebook)
META
|
+US$1.81억 |
섹터 구성
| 순위 | 섹터 | 비중 |
|---|---|---|
| 1 | 헬스케어 | 21.08% |
| 2 | 정보기술 | 15.41% |
| 3 | 산업재 | 12.26% |
| 4 | 금융 | 11.48% |
| 5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 11.14% |
유사한 펀드
Daniel Loeb의 2018년 2분기 포트폴리오 리뷰
2018년 2분기 기준, Daniel Loeb 측은 US$144억 상당의 54개 종목을 보유했으며, 이는 전 분기 US$133억에서 7.8% 증가한 수치예요. 보유 비중이 가장 큰 10개 종목이 포트폴리오의 66% 비중을 차지해요.
Daniel Loeb 측은 2018년 2분기에 순신규 자금으로 US$9.23억 규모를 투입해 신규 포지션 14개를 개설하고 기존 보유 종목 8개를 추가 매수했어요. 가장 큰 신규 보유 종목은 NXP Semiconductors 주식으로, 10,750,000주를 보유했으며 가치는 US$11.7억 규모였어요.
섹터별로 보면 포트폴리오에서 자산 비중이 가장 높은 분야는 헬스케어 섹터로, 한 분기 전 22%에서 21% 수준으로 줄었어요. 그다음은 정보기술, 산업재 순이에요.
매도한 종목 중 가장 큰 비중 축소는 Blackrock 주식으로, 보유분을 추정 US$2.3억 규모 줄였어요.
- Daniel Loeb의 2018년 2분기 최대 매수 종목은 NXP Semiconductors 주식으로, US$11.7억 상당의 10,750,000주를 매수했어요.
- Daniel Loeb 측이 2018년 2분기에 Microsoft 보유 규모를 가장 많이 늘렸고, 추정 증가액은 US$1.65억 규모예요.
- Daniel Loeb의 2018년 2분기 최대 비중 축소 종목은 Blackrock이며, 추정 감소액은 US$2.3억예요.
- Daniel Loeb 측은 2018년 2분기에 Alphabet (Google) Class A 보유분을 전량 매도해 추정 US$5.96억 규모의 포지션을 정리했어요.
- Daniel Loeb의 2018년 2분기 포트폴리오에서 상위 10개 보유 종목은 전체 운용자산 US$144억 중 66% 비중을 차지해요.
- Daniel Loeb 측은 2018년 2분기에 신규 포지션 14개를 편입하고 16개를 청산했어요.
- Daniel Loeb의 포트폴리오 가치가 전 분기 대비 7.8% 상승해 US$144억에 이르렀어요.
2018년 8월 10일에 제출된 Third Point의 2018년 2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