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이득세란?
자산을 팔아 얻은 이익에는 자본이득세가 부과돼요.
자본이득세 납부 기한은 투자 상품을 매도할 때까지 도래하지 않아요. 자본이득세는 자산의 매도 가격과 최초 취득 가격의 차액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실현 손익은 투자 상품을 매도할 때 얻거나 잃는 금액이에요. 반면 미실현 손익은 투자 상품을 매도하지 않고 보유할 때 발생해요.

투자에서 단기 자본이득을 얻었는지 장기 자본이득을 얻었는지에 따라 내야 할 세금이 달라져요.
단기 자본이득
자산을 1년 이하로 보유한 뒤 매도하면 단기 자본이득세율이 적용돼요.
1년 미만 보유한 자본자산을 매각해 얻은 이익은 일반소득으로 간주되며 급여와 동일한 세율이 적용돼요. 이에 비해 장기 자본이득세는 매년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조정되는 정해진 세율을 기준으로 하므로, 일반적으로 단기 세율이 더 높아요.
장기 자본이득
장기 자본이득 세율은 자산을 1년 초과 보유한 후 매도할 때 적용돼요.

어떻게 작동하나요?
주식이나 기타 과세 대상 투자 자산을 매도하면 자본이득, 즉 수익이 ‘실현’됐다고 해요. 미실현 자본이득, 즉 아직 매도하지 않은 투자 자산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돼요. 해당 주식에 대한 주주의 보유분 가치는 그 주식을 매도하기 전까지 세금 계산상 늘어나지 않아요.
1년 넘게 보유한 자산을 매각해 얻은 이익에는 현행 미국 연방 세법에 따라 더 낮은 자본이득세율이 적용돼요. 납세자는 해당 연도의 세율 구간에 따라 0%, 15% 또는 20%의 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어요.
대부분의 납세자는 소득에 적용되는 세율이 장기 자본이득에 적용되는 세율보다 높아요. 따라서 투자로 얻은 이익에 낮은 세율을 적용받기 위해 투자를 매도하기 전에 최소 1년을 기다릴 경제적 유인이 있어요.
데이 트레이더와 온라인 거래의 속도와 편리함을 활용하는 사람들은 공매도를 이용하는 사람을 포함해, 1년 미만 보유한 자산을 매수하고 매도해 얻은 이익에 같은 자산을 장기 보유해 얻은 이익보다 높은 세율이 적용된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해요.
해당 연도의 과세 대상 자본이득을 계산하려면 총액에서 자본손실을 빼세요. 납부할 세금에는 자본이득 총액이 반영돼야 해요. 순손실은 연간 최대 3,000달러까지만 공제할 수 있지만, 초과 손실은 다음 과세 연도로 이월할 수 있어요.
2021년 및 2022년 - 자본이득세율
세금상 자산을 매입한 후 첫해 안에 매도해 얻은 이익은 급여나 임금 소득으로 간주되는 경우가 많아요. 세금 신고서에는 이러한 이익을 ‘근로소득’ 또는 ‘일반소득’으로 포함해요.
마찬가지로 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은 자본 이득이 아니더라도 수익이므로 흔히 같은 방식으로 취급돼요. 미국에서는 세율이 15% 이상인 납세자에게 배당금이 일반 소득으로 취급돼요.
하지만 장기 자본이득에 대한 규정은 달라요. 1년 넘게 보유한 자산을 매각해 얻은 이익에는 해당 연도의 과세 대상 소득에 따라 달라지는 세율이 적용돼요. 세율은 매년 현재 인플레이션 수준을 반영해 조정돼요.
아래 표는 2022년과 2023년에 적용된 요율을 보여 줘요:
| 2022년 장기 자본이득 세율 | ㅤ | ㅤ | ㅤ |
|---|---|---|---|
| 신고 유형 | 0% | 15% | 20% |
| 단독 신고 | $41,675 이하 | $41,675~$459,750 | $459,750 초과 |
| 세대주 | $55,800 이하 | $55,800~$488,500 | $488,500 초과 |
| 부부 공동 신고 및 생존 배우자 | $83,350 이하 | $83,350~$517,200 | $517,200 초과 |
| 부부 별도 신고 | $41,675 이하 | $41,675~$258,600 | $258,600 초과 |
과세 대상 자산을 1년 이상 보유해 얻은 수익에 대해 내야 하는 세금은 다음과 같아요.
| 2023년 장기 자본이득 세율 | ㅤ | ㅤ | ㅤ |
|---|---|---|---|
| 신고 유형 | 0% | 15% | 20% |
| 단독 신고 | $44,625 이하 | $44,626~$492,300 | $492,300 초과 |
| 세대주 | $59,750 이하 | $59,751~$523,050 | $523,050 초과 |
| 부부 공동 신고 및 생존 배우자 | $89,250 이하 | $89,251~$553,850 | $553,850 초과 |
| 부부 별도 신고 | $44,625 이하 | $44,626~$276,900 | $276,900 초과 |
1년 이상 보유한 과세 대상 자산에서 얻은 수익에 대해 내야 하는 세금은 다음과 같아요.
이 표는 장기 자본이득 세율이 개인 소득보다 낮은 세율로 자본이득에 과세하는 일반적인 추세와 일치한다는 점을 보여줘요.
예외 및 특별 자본이득 세율
자본이득세와 관련해서는 일부 자산 유형이 다른 유형과 다르게 취급돼요.
수집품
재정 상황과 관계없이 미술품, 골동품, 보석류, 귀금속 또는 우표 컬렉션을 매각해 실현한 이익에는 28%의 세율이 적용돼요. 실제 세율 구간과 관계없이 28%의 세율이 적용돼요. 세율 구간이 더 높더라도 자본이득세율은 28%로 제한돼요.
자가 거주용 부동산
주 거주 주택을 매도하면 부동산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 처리가 달라져요. 절차는 다음과 같아요. 개인은 주 거주지를 매도해 얻은 양도차익 중 첫 25만 달러(부부는 50만 달러)에 대해서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돼요.
자격 요건을 충족하려면 매도인이 해당 부동산을 최소 2년간 소유하고 거주했어야 해요.
주택을 매도하면 자본 손실이 발생하지만, 다른 투자와 달리 그 손실은 이후의 어떤 이익에서도 공제할 수 없어요.
따라서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아요. 독신 납세자가 주택을 20만 달러에 구입한 뒤 50만 달러에 매각하면 30만 달러의 이익이 발생해요. 25만 달러의 면제액을 고려하면 이 사람의 과세 대상 자본이득은 5만 달러예요.
대부분의 경우, 주택의 취득 원가에 대규모 수리 및 개량 비용을 더하면 과세 대상 양도차익을 줄일 수 있어요.
투자 부동산
부동산 소유주는 부동산이 노후화됨에 따라 감가상각비를 과세소득에서 공제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가치 하락은 주택의 물리적 상태에 따른 것이며, 주택의 시장 가치와는 아무 관련이 없어요.)
감가상각을 고려하면 처음 자산을 취득할 때 지불한 ‘비용’이 줄어들어요. 그 결과 주택을 팔 때 발생하는 자본이득에 더 많은 세금이 부과될 수 있어요. 따라서 공제 후 부동산의 순가치와 매각 가격의 차이가 커져요.
건물을 10만 달러에 매입하고 5,000달러의 감가상각비를 공제받을 자격이 있다면, 해당 시설에 실제로 9만 5,000달러를 지출한 것처럼 과세돼요. 부동산을 매각하면 5,000달러는 감가상각비의 회수로 간주돼요.
이 금액에는 25%의 세율이 적용돼요. 건물을 11만 달러에 매각하면 총 자본이득은 1만 5,000달러가 돼요. 총 매각 대금 중 5,000달러는 이전에 누렸던 세금 절감액의 환수로 간주돼요. 환수된 금액에는 25%의 세율이 적용돼요. 나머지 1만 달러의 자본이득에 적용되는 투자자의 한계세율은 0%, 15% 또는 20%예요.
투자 예외 사항
순투자소득세는 고소득자가 추가로 내야 할 수 있는 세금이에요.
MAGI(과세 대상 소득이 아니라 수정 조정 총소득)가 IRS가 정한 기준을 초과하면 투자 소득에 3.8%의 세금이 추가로 부과돼요.
부부 공동 신고자 또는 생존 배우자의 기준액은 25만 달러예요. 단독 신고자 또는 세대주 자격으로 신고하는 경우 금액은 20만 달러예요. 부부 별도 신고자의 경우 12만 5,000달러예요.
자본이득세 계산하기
자산 매각에 따른 이익이나 손실은 매입가와 매도가를 비교해 결정해요.

자본 손실은 자산을 매도해 얻은 금액이 해당 자산에 대한 매도자의 최초 투자액보다 적을 때 발생해요.
그러면 이 수치를 사용해 자본이득세를 계산할 수 있어요. 보유 종목을 시가총액 순위별 주식과 비교하면 어떤 포지션을 먼저 줄일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본이득세를 줄이는 방법
자본이득세가 투자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해요. 하지만 특정 투자자는 합법적인 전략을 활용해 특정 연도에 순자본이득세를 최소화하거나 아예 내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익 실현 시점을 관리하는 것 자체가 수익을 더 많이 보존해 주는 리스크 관리 방법이에요.
가장 기본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자산을 매도하기 전에 최소 1년을 기다리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장기 자본이득에 적용되는 세율은 단기 차익에 적용되는 세율보다 낮으므로, 그렇게 하는 것이 현명해요.
1. 자본 손실 활용하기
연간 자본이득세를 줄이기 위해 자본 손실을 같은 해에 발생한 이익과 상계할 수 있어요. 하지만 비용이 이점보다 크다면 어떻게 될까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어요. 손실이 이익보다 큰 경우 과세소득에서 최대 3,000달러까지 공제받을 수 있어요. 해당 연도의 과세소득을 초과하는 손실은 이월되어 향후 과세소득에서 공제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투자자가 일부 주식을 매도해 5,000달러의 이익을 얻고 다른 주식을 매도해 20,000달러의 손실을 봤다고 가정해 볼게요. 세금 계산 시 5,000달러의 이익은 자본 손실로 상쇄할 수 있어요. 남은 15,000달러의 자본 손실은 과세 소득을 줄이는 데 사용할 수 있어요.
연간 소득이 5만 달러인 투자자는 첫해에 연간 공제 한도인 3,000달러를 차감한 뒤 4만 달러를 신고해요. 이제 무려 4만 7,000달러에 과세돼요.
자본 손실 1만 2,000달러는 향후 4년간 매년 3,000달러씩 공제할 수 있어요.
2. 워시 세일 규정을 위반하지 마세요
투자자는 손실을 보고 주식을 매도한 뒤 그 대금으로 같은 회사에 재투자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해요. IRS의 워시 세일 규정은 이러한 일련의 거래가 30일 이내에 완료되면 이를 금지해요.
Schedule D는 상당한 금융 이익을 신고할 때 사용해요.
자본 손실을 이월해 향후 연도의 과세 소득에서 공제할 수 있어요.
3. 세제 혜택이 있는 은퇴 플랜 활용하기
401(k)나 개인퇴직계좌(IRA) 같은 은퇴 플랜에 납입하면 여러 혜택이 있어요. 그중 하나는 저축액이 해마다 비과세로 늘어난다는 점이에요. 다시 말해, 은퇴 플랜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에는 매년 세금이 부과되지 않아요.
대부분의 플랜에서는 인출한 돈을 실제로 사용할 때까지 세금이 부과되지 않아요. 인출금에 대한 세금 처리는 투자 유형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해요.
Roth IRA와 Roth 401(k)를 제외하면, 전통형 은퇴 계좌에서 적격 인출금에는 소득세가 부과돼요.
4. 은퇴 후 현금화하기
은퇴 자금을 최대한 늘리려면 일을 마칠 때까지 수익이 난 자산의 매도를 미루는 편이 좋아요. 은퇴 후 소득이 줄어들면 자본이득세를 덜 낼 수도 있어요. 자본이득세를 전혀 내지 않을 가능성도 있어요.
은퇴한 뒤가 아니라 일하는 동안 세금 부담을 감수하되, 앞으로 미칠 영향도 고려해야 해요. 이익을 일찍 실현할수록 세금이 부과될 가능성이 커져요. 낮은 세율 구간이나 비과세 구간에서 벗어나게 되기 때문이에요.
5. 보유 기간에 유의하세요
장기 자본이득으로 과세되려면 자산을 처음 매수한 시점으로부터 1년이 지난 뒤에 매도해야 해요. 약 1년 전에 매수한 증권을 매도하려는 경우에는 취득 거래일을 확인하세요. 며칠만 더 기다리면 해당 이익이 단기 자본이득으로 간주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물론 이러한 시기 조정 전략은 소액 거래보다 규모가 큰 거래에 더 큰 영향을 미쳐요. 세율 구간이 높든 낮든 마찬가지예요.
6. 취득원가 산정 방식 선택하기
같은 기업이나 뮤추얼 펀드의 주식을 여러 날짜에 걸쳐 매수하고 매도할 때, 예를 들어 달러 코스트 애버리징을 이용하는 경우처럼, 대부분의 투자자는 취득원가를 산정하기 위해 선입선출(FIFO) 방식을 사용해요.
후입선출법(LIFO), 달러가치 후입선출법, 뮤추얼 펀드 지분에만 적용되는 평균원가법, 개별 주식 식별법이 이용할 수 있는 나머지 네 가지 선택지예요.
최적의 선택은 신고할 양도차익의 규모와 매입한 주식 또는 지분의 취득원가 등 여러 요인에 따라 결정돼요. 상황이 더 복잡하다면 세무 전문가와 상담해 볼 수 있어요.
‘취득원가’가 얼마인지 파악하기가 항상 쉬운 것은 아니에요. 온라인 증권사를 이용하는 경우, 거래 명세서는 해당 증권사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모든 내역을 기록해 두세요.
매수 당시의 원본 거래 확인서나 다른 증빙 자료가 없으면 증권 거래의 정확한 날짜와 비용을 확인하기가 골치 아플 수 있어요. 주식을 매도해 얻은 정확한 손익을 계산해야 할 때 거래 내역을 기록해 둔 것이 다행이라고 느끼실 거예요. 이 날짜는 Schedule D에 필요해요.
7. 자선단체에 기부하기
공제 대상 자선 기부금만큼 자본이득세 부담이 줄어들 수도 있어요. 가치가 크게 오른 주식이나 기타 자산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면 자본이득세를 줄이고, 기부한 자산의 전체 시가만큼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자본이득세는 언제 납부해야 하나요?
자본이득세는 이익이 실현된 해에 납부해야 해요. 2022년에 주식을 매도해 140달러의 이익을 얻었다면, 해당 연도 세금 신고서에 그 금액을 양도소득으로 포함해야 해요.
투자 자산을 이익을 내고 매도했고 1년 넘게 보유했다면 투자자에게 자본이득세가 부과돼요. 세금은 Schedule D에 신고해요.
미국의 자본이득세율은 과세소득에 따라 0%에서 20%까지예요. 부유층일수록 세율이 높아요. 소득 구간은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매년 조정돼요. (2022년과 2023년의 자본이득세율은 위 표를 참조하세요.)
1년 미만 보유한 투자에서 발생한 이익은 단기 이익이라고 하며, 일반 소득세율이 적용돼요. 이는 대부분의 사람이 부담하는 세율보다 높아요.
자주 묻는 질문
자본이득세를 피할 수 있나요?
투자해 수익을 얻을 계획이라면 자본이득세도 고려해야 해요. 하지만 과세 대상 양도차익을 줄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합법적인 전략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 1년 넘게 계속 보유하세요.
- 투자 손실은 투자 수익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투자 자산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은 기록해야 해요.
자본이득세율이 낮으면 왜 유리한가요?
많은 사람은 낮은 자본이득세율이 저축과 주식, 채권 같은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를 장려한다고 생각해요. 경제가 성장한 것은 투자 증가에 직접적으로 기인해요. 자본이 더 많으면 기업은 성장하고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으며, 이는 다시 추가적인 고용 기회를 만들어 내요.
그들은 투자자들이 세후 자금으로 이러한 자산을 매입하고 있다고 덧붙여요. 주식이나 채권을 사는 데 사용한 돈은 이미 일반 소득으로 과세되었기 때문에 자본이득세는 이중 과세라는 거예요.
낮은 자본이득세율이 왜 불리한가요?
자본이득에 낮은 세율을 적용하는 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불로소득에 적용되는 세율이 근로소득 세율보다 부당하게 낮다고 주장해요. 주식 차익에 낮은 세율을 적용하면 실제로 일해서 생계를 꾸리는 사람들에게 세금 부담이 전가된다는 뜻이에요.
또 다른 논란은 절세 업계가 자본이득세율 인하로 가장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다시 말해, 기업들은 신기술에 투자하는 대신 세금 부담이 낮은 자산에 자금을 투입하고 있어요.
보유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장기 자본이득은 1년 넘게 보유한 자산을 매각해 얻은 이익이에요. 1년 넘게 보유한 투자 자산의 이익에는 보유 기간이 더 짧은 자산의 이익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되고, 보유 기간이 더 짧은 자산의 이익에는 개인의 일반 소득세율이 적용돼요. 따라서 낮은 세율을 적용받으려면 자본 자산을 최소 1년간 보유하는 것이 권장돼요.
자본이득세 비과세 대상은 무엇인가요?
자본이득 제외가 적용되면 과세 대상 양도차익이 줄어들어요. 대부분의 사람에게 가장 잘 알려진 자본이득세 비과세 혜택은 주된 거주지를 매각해 얻은 이익 중 첫 25만 달러(부부 공동 신고의 경우 50만 달러)에 적용돼요. 이 혜택을 받으려면 지난 5년 중 최소 2년 동안 해당 주택을 소유하고 주된 거주지로 사용해야 해요. 2010년 9월 27일 이후에 ‘적격 소기업 주식’을 취득했다면 해당 주식을 매각해 얻은 이익 전액을 제외할 수 있어요. 그 날짜 전에 주식을 매입했다면 이익의 최대 50% 또는 75%를 제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