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ry Burn Sound Shore Management
Harry Burn is a co-founder of Sound Shore Management, a firm focused on large-cap value equities selected through fundamental research. Sound Shore is known for a disciplined valuation process and a relatively compact list of portfolio holdings. The firm is often cited among long-standing institutional value managers with a public-markets track record.
주요 매수 종목
| 순위 | 주식 | 가치 |
|---|---|---|
| 1 |
TE Connectivity
TEL
|
+US$9532만 |
| 2 |
Elevance Health
ELV
|
+US$9029만 |
| 3 |
Oracle
ORCL
|
+US$8241만 |
| 4 |
American Airlines Group
AAL
|
+US$7966만 |
| 5 |
Thermo Fisher Scientific
TMO
|
+US$7936만 |
주요 매도 종목
| 순위 | 주식 | 가치 |
|---|---|---|
| 1 |
Marvell Technology
MRVL
|
+US$1.14억 |
| 2 |
Coterra Energy
CTRA
|
+US$7481만 |
| 3 |
Check Point Software Technologies
CHKP
|
+US$7407만 |
| 4 |
Albertsons Companies
ACI
|
+US$7045만 |
| 5 |
Icon
ICLR
|
+US$6938만 |
섹터 구성
| 순위 | 섹터 | 비중 |
|---|---|---|
| 1 | 건강관리 | 23.67% |
| 2 | 산업재 | 20.33% |
| 3 | 임의소비재 | 12.54% |
| 4 | 금융 | 11.64% |
| 5 | 정보기술 | 11.3% |
유사한 펀드
Harry Burn의 2026년 2분기 포트폴리오 리뷰
2026년 2분기 기준, Harry Burn는 US$32.5억 상당의 47개 종목을 보유했으며, 이는 전 분기 US$29.8억에서 8.8% 증가한 수치예요. 보유 비중이 가장 큰 10개 종목이 포트폴리오의 32%를 차지해요.
Harry Burn의 2026년 2분기 공시 자료에는 포지션 신규 7개, 15개 증가, 18개 감소 및 7개 포지션 청산개가 표시되어 있어요. 가장 큰 신규 보유 종목은 TE Connectivity으로, 447,360주를 보유했으며 가치는 US$9019만였어요. 가장 큰 매도 종목은 Marvell Technology으로, 추정 금액은 US$1.14억예요.
섹터별로 보면 포트폴리오에서 자산 비중이 가장 높은 분야는 건강관리으로, 한 분기 전 24%에서 24%로 줄었습니다. 그다음은 산업재와 임의소비재입니다.
- Harry Burn의 2026년 2분기 최대 매수 종목은 TE Connectivity으로, US$9019만 상당의 447,360주를 매수했어요.
- 2026년 2분기에 BP 보유 규모를 가장 많이 늘린 곳은 Harry Burn로, 추정 증가액은 US$2499만 규모예요.
- Harry Burn의 2026년 2분기 최대 비중 축소 종목은 NXP Semiconductors이며, 추정 감소액은 US$3416만예요.
- Harry Burn는 2026년 2분기에 Marvell Technology 보유분을 전량 매도해 추정 US$1.14억 규모의 포지션을 정리했어요.
- Harry Burn의 2026년 2분기 포트폴리오에서 상위 10개 보유 종목은 전체 운용자산 US$32.5억 중 32%를 차지해요.
- Harry Burn는 2026년 2분기에 신규 포지션 7개를 편입하고 7개를 청산했어요.
- Harry Burn의 포트폴리오 가치가 전 분기 대비 8.8% 상승해 US$32.5억에 이르렀어요.
2026년 8월 12일에 제출된 Sound Shore Management의 2026년 2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