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ILCG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4년 1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60곳이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에 US$1.93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9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20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7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3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20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9 | 기존 포지션 청산: 3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18%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20 | 기존 포지션 축소: 17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1%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54 → 60 (+6)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1 → 1 (0)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47% 적어요
자금 유입: $1231만 | 자금 유출: $2312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Timber Hill
Greenwich,
Connecticut
|
+US$337만 |
| 2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166만 |
| 3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134만 |
| 4 |
Jane Street
New York
|
+US$90.2만 |
| 5 |
Baystate Wealth Management
Boston,
Massachusetts
|
+US$87.9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WBG
Wharton Business Group
Malvern,
Pennsylvania
|
-US$765만 |
| 2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454만 |
| 3 |
DRW Securities
Chicago,
Illinois
|
-US$354만 |
| 4 |
Axa
Paris,
France
|
-US$349만 |
| 5 |
UBS
Zurich,
Switzerland
|
-US$125만 |
ILCG 헤지펀드 동향: 2014년 1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3,475곳 중 60곳이 2014년 1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ILCG)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1.93억 규모로 전 분기 US$2.04억보다 5.4%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9개 펀드가 ILCG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3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6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20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7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Timber Hill였으며, 추정 가치가 US$337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Wharton Business Group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765만였어요.
- 2014년 1분기 기준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ILCG)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60곳으로, 2013년 4분기의 54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4년 1분기 기준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주식 보유액을 US$1.93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5.4% 감소한 수치예요.
- 2014년 1분기에 9개 펀드가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3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6개 순증감했어요.
- Timber Hill 측이 2014년 1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337만 규모예요.
- Wharton Business Group 측이 2014년 1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765만 규모예요.
2014년 1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