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ILCG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8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07곳이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에 US$4.04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1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37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27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7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57%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1 | 기존 포지션 청산: 7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37%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37 | 기존 포지션 축소: 27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3%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104 → 107 (+3)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3 → 3 (0)
보유 지분율이 1.14% 낮음
펀드 보유 현황: 42.49% → 41.35% (-1.1%)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35% 적어요
자금 유입: $3308만 | 자금 유출: $5073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UBS Group
Zurich,
Switzerland
|
+US$711만 |
| 2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508만 |
| 3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461만 |
| 4 |
Advisor Group
Phoenix,
Arizona
|
+US$353만 |
| 5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241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Axa
Paris,
France
|
-US$3558만 |
| 2 |
Jane Street
New York
|
-US$474만 |
| 3 |
Citadel Advisors
Miami,
Florida
|
-US$381만 |
| 4 |
Raymond James Financial Services Advisors
St. Petersburg,
Florida
|
-US$261만 |
| 5 |
Cambridge Investment Research Advisors
Fairfield,
Iowa
|
-US$86.7만 |
ILCG 헤지펀드 동향: 2018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4,386개 기관투자자 중 107곳이 2018년 2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ILCG)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4.04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3.97억보다 1.8%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1개 펀드가 ILCG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7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4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37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27개 펀드는 줄였어요.
UBS Group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711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Axa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3558만였어요.
- 2018년 2분기 기준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ILCG)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107곳으로, 2018년 1분기의 104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8년 2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주식 보유액을 US$4.04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1.8% 증가했어요.
- 2018년 2분기에 11개 펀드가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7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4개 순증감했어요.
- UBS Group 측이 2018년 2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711만 규모예요.
- Axa 측이 2018년 2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558만 규모예요.
2018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