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ILCG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5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82곳이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에 US$3.53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8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29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6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3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50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8 | 기존 포지션 청산: 3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81%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29 | 기존 포지션 축소: 16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30%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4303만 | 자금 유출: $3309만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21%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68 → 82 (+14)
상위 10개 종목 보유 펀드가 33% 감소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3 → 2 (-1)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1155만 |
| 2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349만 |
| 3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283만 |
| 4 |
MSI Financial Services
Springfield,
Massachusetts
|
+US$266만 |
| 5 |
Morgan Stanley
New York
|
+US$264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Goldman Sachs
New York
|
-US$2406만 |
| 2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541만 |
| 3 |
SG Americas Securities
New York
|
-US$150만 |
| 4 |
UBS Group
Zurich,
Switzerland
|
-US$36.2만 |
| 5 |
Sigma Planning Corp
Ann Arbor,
Michigan
|
-US$32.7만 |
ILCG 헤지펀드 동향: 2015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824개 기관투자자 중 82곳이 2015년 4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ILCG)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3.53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3.21억보다 10%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8개 펀드가 ILCG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3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5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29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6개 펀드는 줄였어요.
LPL Financial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1155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Goldman Sachs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2406만였어요.
- 2015년 4분기 기준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ILCG)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82곳으로, 2015년 3분기의 68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5년 4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주식 보유액을 US$3.53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10% 증가했어요.
- 2015년 4분기에 18개 펀드가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3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15개 순증감했어요.
- LPL Financial 측이 2015년 4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155만 규모예요.
- Goldman Sachs 측이 2015년 4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2406만 규모예요.
2015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