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
PFF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611곳이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에 US$59.1억를 투자하고 있으며, 115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200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230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66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습니다.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74%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15 | 기존 포지션 청산: 66
35.3%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0% → 35.3% (+35%)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7%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569 → 611 (+42)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9%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8.02억 | 자금 유출: $7.38억
축소보다 재투자가 13%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200 | 기존 포지션 축소: 230
상위 10개 종목 보유 펀드가 15% 감소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53 → 45 (-8)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84% 적어요
펀드별 콜옵션: $776만 | 펀드별 풋옵션: $4771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1.17억 |
| 2 |
Citigroup
New York
|
+US$8972만 |
| 3 |
Fidelity Investments
Boston,
Massachusetts
|
+US$8207만 |
| 4 |
CFG
CNO Financial Group
Carmel,
Indiana
|
+US$3489만 |
| 5 |
Bessemer Group
Woodbridge,
New Jersey
|
+US$2994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9612만 |
| 2 |
AssetMark Inc
Concord,
California
|
-US$5024만 |
| 3 |
Aviance Capital Management
Sarasota,
Florida
|
-US$4806만 |
| 4 |
WI
WBI Investments
Red Bank,
New Jersey
|
-US$4088만 |
| 5 |
UBS Group
Zurich,
Switzerland
|
-US$2792만 |
PFF 헤지펀드 동향: 2016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4,008곳 중 611곳이 2016년 4분기에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 (PFF)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59.1억로 전 분기 US$62.1억보다 4.9%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15개 펀드가 PFF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66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49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200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230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Ameriprise로, 추정 매수액은 US$1.17억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Bank of America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9612만였어요.
- 2016년 4분기 기준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 (PFF)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611곳으로, 2016년 3분기의 569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4분기 기준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 주식 보유액을 US$59.1억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4.9% 감소한 수치예요.
- 2016년 4분기에 115개 펀드가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66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49개 순증감했어요.
- 2016년 4분기에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을(를)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Ameriprise이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17억입니다.
- 2016년 4분기에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을(를)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Bank of America였고, 추정 매도액은 US$9612만예요.
2016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