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
PFF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7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717곳이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에 US$62.7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24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257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242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55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125%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24 | 기존 포지션 청산: 55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23%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48 → 59 (+11)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0%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653 → 717 (+64)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6%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257 | 기존 포지션 축소: 242
보유 지분율이 1.8% 낮음
펀드 보유 현황: 36.58% → 34.78% (-1.8%)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42% 적어요
자금 유입: $5.5억 | 자금 유출: $9.5억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84% 적어요
펀드별 콜옵션: $1038만 | 펀드별 풋옵션: $6349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Bramshill Investments
Naples,
Florida
|
+US$3355만 |
| 2 |
Donoghue Forlines
Boston,
Massachusetts
|
+US$3072만 |
| 3 |
Conning Inc
Hartford,
Connecticut
|
+US$2098만 |
| 4 |
IndexIQ Advisors
New York
|
+US$1850만 |
| 5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1438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Citigroup
New York
|
-US$1.84억 |
| 2 |
QS Investors
New York
|
-US$7710만 |
| 3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7409만 |
| 4 |
Goldman Sachs
New York
|
-US$6601만 |
| 5 |
CNO Financial Group
Carmel,
Indiana
|
-US$5555만 |
PFF 헤지펀드 동향: 2017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4,420곳 중 717곳이 2017년 4분기에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 (PFF)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62.7억 규모로 전 분기 US$68.1억보다 7.9%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24개 펀드가 PFF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55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69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257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242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Bramshill Investments였으며, 추정 가치가 US$3355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Citigroup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1.84억였어요.
- 2017년 4분기 기준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 (PFF)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717곳으로, 2017년 3분기의 653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7년 4분기 기준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 주식 보유액을 US$62.7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7.9% 감소한 수치예요.
- 2017년 4분기에 124개 펀드가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55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69개 순증감했어요.
- Bramshill Investments 측이 2017년 4분기에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3355만 규모예요.
- Citigroup 측이 2017년 4분기에 iShares Preferred and Income Securities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84억 규모예요.
2017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