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h Ketterer Causeway Capital Management
Sarah Ketterer is co-founder and CEO of Causeway Capital Management, a firm specializing in international and global value equities. Causeway is known for disciplined valuation work across developed and emerging markets. Ketterer’s commentary is often sought for perspective on non-U.S. equities, currencies, and relative value abroad.
주요 매수 종목
| 순위 | 주식 | 가치 |
|---|---|---|
| 1 |
AstraZeneca
AZN
|
+US$3.64억 |
| 2 |
Deutsche Bank
DB
|
+US$1.42억 |
| 3 |
Carnival Corporation Ltd
CCL
|
+US$1.12억 |
| 4 |
NetEase
NTES
|
+US$6756만 |
| 5 |
Boston Scientific
BSX
|
+US$3911만 |
주요 매도 종목
| 순위 | 주식 | 가치 |
|---|---|---|
| 1 |
Canadian Pacific Kansas City
CP
|
+US$1.78억 |
| 2 |
Whirlpool
WHR
|
+US$6481만 |
| 3 |
Cognizant
CTSH
|
+US$5315만 |
| 4 |
Aptiv
APTV
|
+US$4746만 |
| 5 |
BP
BP
|
+US$4177만 |
섹터 구성
| 순위 | 섹터 | 비중 |
|---|---|---|
| 1 | 건강관리 | 25.55% |
| 2 | 임의소비재 | 22.18% |
| 3 | 금융 | 19.31% |
| 4 | 산업재 | 12.93% |
| 5 | 정보기술 | 5.87% |
유사한 펀드
Sarah Ketterer의 2026년 2분기 포트폴리오 리뷰
2026년 2분기 기준, Sarah Ketterer는 US$92.4억 상당의 129개 종목을 보유했으며, 이는 전 분기 US$81.5억에서 13% 증가한 수치예요. 보유 비중이 가장 큰 10개 종목이 포트폴리오의 65%를 차지해요.
Sarah Ketterer는 2026년 2분기에 순신규 자금으로 US$5.08억을 투입해 신규 포지션 22개를 개설하고 기존 보유 종목 49개를 추가 매수했어요. 가장 큰 신규 보유 종목은 NetEase으로, 572,412주를 보유했으며 가치는 US$7335만였어요.
섹터별로 보면 포트폴리오 자산에서 건강관리 비중이 26%로 가장 높아요. 한 분기 전 24%에서 상승했으며, 다음으로는 임의소비재와 금융 순이에요.
매도한 종목 중 가장 큰 비중 축소는 Canadian Pacific Kansas City으로, 보유분을 추정 US$1.78억 규모 줄였습니다.
- Sarah Ketterer의 2026년 2분기 최대 매수 종목은 NetEase으로, US$7335만 상당의 572,412주를 매수했어요.
- 2026년 2분기에 AstraZeneca 보유 규모를 가장 많이 늘린 곳은 Sarah Ketterer로, 추정 증가액은 US$3.64억 규모예요.
- Sarah Ketterer의 2026년 2분기 최대 비중 축소 종목은 Canadian Pacific Kansas City이며, 추정 감소액은 US$1.78억예요.
- Sarah Ketterer는 2026년 2분기에 Whirlpool 보유분을 전량 매도해 추정 US$6481만 규모의 포지션을 정리했어요.
- Sarah Ketterer의 2026년 2분기 포트폴리오에서 상위 10개 보유 종목은 전체 운용자산 US$92.4억 중 65%를 차지해요.
- Sarah Ketterer는 2026년 2분기에 신규 포지션 22개를 편입하고 7개를 청산했어요.
- Sarah Ketterer의 포트폴리오 가치가 전 분기 대비 13% 상승해 US$92.4억에 이르렀어요.
2026년 8월 13일에 제출된 Causeway Capital Management의 2026년 2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