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7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981곳이 AT&T에 US$1297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96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911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802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82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17%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96 | 기존 포지션 청산: 82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14%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911 | 기존 포지션 축소: 802
보유 펀드 수 0% 감소
보유 펀드 수: 1,985 → 1,981 (-4)
보유 지분율이 0.28% 낮음
펀드 보유 현황: 56.2% → 55.92% (-0.28%)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6% 적어요
자금 유입: $40.7억 | 자금 유출: $43.2억
상위 10개 종목 보유 펀드가 38% 감소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240 → 150 (-90)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39% 적어요
펀드별 콜옵션: $19.3억 | 펀드별 풋옵션: $31.5억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Vanguard Group
Malvern,
Pennsylvania
|
+US$3.53억 |
| 2 |
Janus Henderson Group
London,
|
+US$2.65억 |
| 3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2.19억 |
| 4 |
BlackRock
New York
|
+US$1.6억 |
| 5 |
Dimensional Fund Advisors
Austin,
Texas
|
+US$1.39억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Arrowstreet Capital
Boston,
Massachusetts
|
-US$3.65억 |
| 2 |
Barclays
London,
United Kingdom
|
-US$3.54억 |
| 3 |
Fidelity Investments
Boston,
Massachusetts
|
-US$2.4억 |
| 4 |
Capital Research Global Investors
Los Angeles,
California
|
-US$2.14억 |
| 5 |
Bank of New York Mellon
New York
|
-US$2.11억 |
T 헤지펀드 동향: 2017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4,023곳 중 1,981곳이 2017년 2분기에 AT&T (T)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1297억 규모로 전 분기 US$1434억보다 9.6%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96개 펀드가 T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82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4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911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802개 펀드는 줄였어요.
Vanguard Group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3.53억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Arrowstreet Capital였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65억에 달했고 보유분을 전량 처분했어요.
- 2017년 2분기 기준으로 1,981명의 기관투자자가 AT&T (T) 주식을 보유했으며, 2017년 1분기의 1,985명보다 감소했어요.
- 펀드들은 2017년 2분기 기준 AT&T 주식 보유액을 US$1297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9.6% 감소한 수치예요.
- 2017년 2분기에 96개 펀드가 AT&T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82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14개 순증감했어요.
- Vanguard Group 측이 2017년 2분기에 AT&T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3.53억 규모예요.
- Arrowstreet Capital 측이 2017년 2분기에 AT&T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65억 규모예요.
2017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