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938곳이 AT&T에 US$1450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09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882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778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52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11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09 | 기존 포지션 청산: 52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55%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66.9억 | 자금 유출: $43.1억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23%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322 → 395 (+73)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13%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882 | 기존 포지션 축소: 778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12% 더 많아요
펀드별 콜옵션: $39.3억 | 펀드별 풋옵션: $35억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2%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1,898 → 1,938 (+40)
0.71%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53.84% → 54.55% (+0.71%)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5.43억 |
| 2 |
Capital International Investors
Los Angeles,
California
|
+US$4.81억 |
| 3 |
Vanguard Group
Malvern,
Pennsylvania
|
+US$3.88억 |
| 4 |
BlackRock Fund Advisors
San Francisco,
California
|
+US$2억 |
| 5 |
Fidelity Investments
Boston,
Massachusetts
|
+US$1.92억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Arrowstreet Capital
Boston,
Massachusetts
|
-US$8.68억 |
| 2 |
Capital Research Global Investors
Los Angeles,
California
|
-US$3.9억 |
| 3 |
Goldman Sachs
New York
|
-US$2.09억 |
| 4 |
Millennium Management
New York
|
-US$1.81억 |
| 5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1.74억 |
T 헤지펀드 동향: 2016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756개 기관투자자 중 1,938곳이 2016년 2분기에 AT&T (T)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1450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1296억보다 12%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09개 펀드가 T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52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57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882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778개 펀드는 줄였어요.
JP Morgan Chase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5.43억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Arrowstreet Capital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8.68억였어요.
- 2016년 2분기 기준 AT&T (T)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1,938곳으로, 2016년 1분기의 1,898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2분기에 AT&T 주식 보유액을 US$1450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12% 증가했어요.
- 2016년 2분기에 109개 펀드가 AT&T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52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57개 순증감했어요.
- JP Morgan Chase 측이 2016년 2분기에 AT&T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5.43억 규모예요.
- Arrowstreet Capital 측이 2016년 2분기에 AT&T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8.68억 규모예요.
2016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