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IMCV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5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36곳이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에 US$4932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4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3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2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2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10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4 | 기존 포지션 청산: 2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3%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35 → 36 (+1)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8%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3 | 기존 포지션 축소: 12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68% 적어요
자금 유입: $500만 | 자금 유출: $1577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150만 |
| 2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144만 |
| 3 |
Morgan Stanley
New York
|
+US$67.2만 |
| 4 |
Virtu Financial
New York
|
+US$40.9만 |
| 5 |
UBS Group
Zurich,
Switzerland
|
+US$33.7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Citadel Advisors
Miami,
Florida
|
-US$503만 |
| 2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385만 |
| 3 |
Jane Street
New York
|
-US$356만 |
| 4 |
Axa
Paris,
France
|
-US$131만 |
| 5 |
First American Trust
Santa Ana,
California
|
-US$83.4만 |
IMCV 헤지펀드 동향: 2015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3,824곳 중 36곳이 2015년 4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IMCV)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4932만 규모로 전 분기 US$5790만보다 15%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4개 펀드가 IMCV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2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2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3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2개 펀드는 줄였어요.
LPL Financial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150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Citadel Advisors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503만였어요.
- 2015년 4분기 기준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IMCV)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36곳으로, 2015년 3분기의 35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5년 4분기 기준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주식 보유액을 US$4932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15% 감소한 수치예요.
- 2015년 4분기에 4개 펀드가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2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2개 순증감했어요.
- LPL Financial 측이 2015년 4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50만 규모예요.
- Citadel Advisors 측이 2015년 4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503만 규모예요.
2015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