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IMCV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3년 3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25곳이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에 US$4913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7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1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2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보유 펀드 수 4% 감소
보유 펀드 수: 26 → 25 (-1)
축소보다 재투자가 36%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7 | 기존 포지션 축소: 11
신규 편입은 청산보다 50% 적어요
신규 편입 포지션: 1 | 기존 포지션 청산: 2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83% 적어요
자금 유입: $70.6만 | 자금 유출: $410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First Allied Advisory Services
San Diego,
California
|
+US$35만 |
| 2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13.6만 |
| 3 |
Morgan Stanley
New York
|
+US$10만 |
| 4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6.42만 |
| 5 |
GHP Investment Advisors
Denver,
Colorado
|
+US$2.59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129만 |
| 2 |
American International Group
New York
|
-US$63만 |
| 3 |
Courage Miller Partners
Norfolk,
Virginia
|
-US$58.2만 |
| 4 |
Virtu Financial
New York
|
-US$55.5만 |
| 5 |
BlackRock
New York
|
-US$44.9만 |
IMCV 헤지펀드 동향: 2013년 3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3,096곳 중 25곳이 2013년 3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IMCV)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4913만 규모로 전 분기 US$4916만보다 0.06% 낮았어요.
매도한 펀드가 매수한 펀드보다 많았습니다. 2개 펀드는 IMCV 포지션을 전량 정리했고 1개 펀드는 신규 포지션을 열어, 보유 펀드 수는 순감소 1곳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11개 펀드는 기존 보유 지분을 줄였고 7개 펀드는 늘렸습니다.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First Allied Advisory Services였으며, 추정 가치가 US$35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Bank of America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129만였어요.
- 2013년 3분기 기준으로 25명의 기관투자자가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IMCV) 주식을 보유했으며, 2013년 2분기의 26명보다 감소했어요.
- 펀드들은 2013년 3분기 기준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주식 보유액을 US$4913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0.06% 감소한 수치예요.
- 1개 펀드가 2013년 3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포지션을 신규로 편입했고, 2개 펀드가 포지션을 정리해 보유 펀드 수는 순 -1개 변동했습니다.
- First Allied Advisory Services 측이 2013년 3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35만 규모예요.
- Bank of America 측이 2013년 3분기에 iShares Morningstar Mid-Cap Valu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29만 규모예요.
2013년 3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