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Biotechnology ETF
IBB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1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415곳이 iShares Biotechnology ETF에 US$38.6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67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30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43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75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축소보다 재투자가 9%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30 | 기존 포지션 축소: 143
보유 펀드 수 4% 감소
보유 펀드 수: 432 → 415 (-17)
신규 편입은 청산보다 11% 적어요
신규 편입 포지션: 67 | 기존 포지션 청산: 75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32% 적어요
펀드별 콜옵션: $6.08억 | 펀드별 풋옵션: $9.01억
상위 10개 종목 보유 펀드가 34% 감소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32 → 21 (-11)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36% 적어요
자금 유입: $7.75억 | 자금 유출: $12억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Citigroup
New York
|
+US$1.36억 |
| 2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1.13억 |
| 3 |
Jane Street
New York
|
+US$6714만 |
| 4 |
Two Sigma Advisers
New York
|
+US$5282만 |
| 5 |
Alyeska Investment Group
Chicago,
Illinois
|
+US$5097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1.82억 |
| 2 |
BNP Paribas Financial Markets
Paris,
France
|
-US$1.27억 |
| 3 |
Goldman Sachs
New York
|
-US$1.2억 |
| 4 |
Morgan Stanley
New York
|
-US$1.11억 |
| 5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9503만 |
IBB 헤지펀드 동향: 2016년 1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3,767곳 중 415곳이 2016년 1분기에 iShares Biotechnology ETF (IBB)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38.6억 규모로 전 분기 US$55.5억보다 30% 낮았어요.
매도한 펀드가 매수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75개 펀드가 IBB 보유분을 모두 처분했고 67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어 보유 펀드 수가 순 8개 감소했어요. 한편 143개 펀드는 기존 보유 지분을 줄였고 130개 펀드는 늘렸어요.
Citigroup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1.36억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JP Morgan Chase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1.82억였어요.
- 2016년 1분기 기준으로 415명의 기관투자자가 iShares Biotechnology ETF (IBB) 주식을 보유했으며, 2015년 4분기의 432명보다 감소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1분기 기준 iShares Biotechnology ETF 주식 보유액을 US$38.6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30% 감소한 수치예요.
- 2016년 1분기에 67개 펀드가 iShares Biotechnology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75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8개 순증감했어요.
- Citigroup 측이 2016년 1분기에 iShares Biotechnology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36억 규모예요.
- JP Morgan Chase 측이 2016년 1분기에 iShares Biotechnology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82억 규모예요.
2016년 1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