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Biotechnology ETF
IBB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5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432곳이 iShares Biotechnology ETF에 US$55.5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78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29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53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57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37%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78 | 기존 포지션 청산: 57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29 → 32 (+3)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4%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415 → 432 (+17)
축소보다 재투자가 16%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29 | 기존 포지션 축소: 153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42% 적어요
펀드별 콜옵션: $7.95억 | 펀드별 풋옵션: $13.7억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78% 적어요
자금 유입: $4.37억 | 자금 유출: $19.8억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7905만 |
| 2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6393만 |
| 3 |
D.E. Shaw & Co
New York
|
+US$1863만 |
| 4 |
Parallax Volatility Advisers
San Francisco,
California
|
+US$1626만 |
| 5 |
Moore Capital Management
New York
|
+US$1186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Credit Suisse
Zurich,
Switzerland
|
-US$3.55억 |
| 2 |
Morgan Stanley
New York
|
-US$2.5억 |
| 3 |
Citigroup
New York
|
-US$2.23억 |
| 4 |
Goldman Sachs
New York
|
-US$1.56억 |
| 5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1.26억 |
IBB 헤지펀드 동향: 2015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3,824곳 중 432곳이 2015년 4분기에 iShares Biotechnology ETF (IBB)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55.5억 규모로 전 분기 US$64.4억보다 14%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78개 펀드가 IBB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57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21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29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53개 펀드는 줄였어요.
Wells Fargo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7905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Credit Suisse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3.55억였어요.
- 2015년 4분기 기준 iShares Biotechnology ETF (IBB)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432곳으로, 2015년 3분기의 415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5년 4분기 기준 iShares Biotechnology ETF 주식 보유액을 US$55.5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14% 감소한 수치예요.
- 2015년 4분기에 78개 펀드가 iShares Biotechnology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57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21개 순증감했어요.
- Wells Fargo 측이 2015년 4분기에 iShares Biotechnology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7905만 규모예요.
- Credit Suisse 측이 2015년 4분기에 iShares Biotechnology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55억 규모예요.
2015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