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lthSource Partners의 iShares S&P Small-Cap 600 Growth ETF IJT 주식 보유 내역

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23
Q4
US$98.7만 매도
7,888
-4,966
-39% -US$55.7만 0.06% 203
2023
Q3
US$141만 매도
12,854
-8,424
-40% -US$97.2만 0.1% 158
2023
Q2
US$245만 매도
21,278
-4,484
-17% -US$49만 0.16% 94
2023
Q1
US$283만 매도
25,762
-9,163
-26% -US$103만 0.19% 80
2022
Q4
US$377만 매도
34,925
-1,214
-3% -US$13.3만 0.27% 65
2022
Q3
US$367만 매수
36,139
+20,167
+126% +US$226만 0.27% 63
2022
Q2
US$168만 매도
15,972
-3,645
-19% -US$41.3만 0.12% 133
2022
Q1
US$245만 매수
19,617
+727
+4% +US$9.16만 0.17% 105
2021
Q4
US$262만 매수
18,890
+1,139
+6% +US$15.5만 0.21% 82
2021
Q3
US$231만 매도
17,751
-926
-5% -US$12.2만 0.2% 82
2021
Q2
US$248만 매수
18,677
+100
+0.5% +US$1.3만 0.22% 70
2021
Q1
US$238만 매도
18,577
-407
-2% -US$5.17만 0.24% 67
2020
Q4
US$217만 매도
18,984
-4,586
-19% -US$46.7만 0.25% 47
2020
Q3
US$208만 매수
+23,570
신규 +US$211만 0.28% 46

IJT를 보유한 다른 펀드들

WealthSource Partners의 IJT 포지션: 2023년 4분기 리뷰

WealthSource Partners는 2023년 4분기에 iShares S&P Small-Cap 600 Growth ETF (IJT) 지분을 39% 줄였어요. 약 US$55.7만 규모를 매도해, 현재 US$98.7만 상당의 7,888주를 보유하고 있어요.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06%이고, 순위는 #203예요.

WealthSource Partners는 2020년 3분기에 IJT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4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이 포지션은 2022년 4분기에 US$377만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670개가 2023년 4분기 기준으로 IJT를 보유하고 있어요.

  • WealthSource Partners은(는) 2023년 4분기 기준으로 US$98.7만 상당의 iShares S&P Small-Cap 600 Growth ETF 주식 7,888주를 보유했어요.
  • 2023년 4분기에 WealthSource Partners이(가) iShares S&P Small-Cap 600 Growth ETF 주식 4,966주를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 금액은 US$55.7만예요.
  • 2023년 4분기에 WealthSource Partners의 포트폴리오에서 iShares S&P Small-Cap 600 Growth ETF 비중은 0.06%였으며, 보유 종목 순위는 #203위였습니다.
  • WealthSource Partners는 2020년 3분기에 iShares S&P Small-Cap 600 Growth ETF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4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 WealthSource Partners의 iShares S&P Small-Cap 600 Growth ETF 보유 규모는 2022년 4분기에 US$377만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670개 펀드가 2023년 4분기 기준으로 iShares S&P Small-Cap 600 Growth ETF을 보유했습니다.

2024년 1월 16일에 제출된 WealthSource Partners의 2023년 4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