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18
Q3
US$1469만 매수
130,189
+4,691
+4% +US$53.3만 0.14% 28
2018
Q2
US$1308만 매도
125,498
-30,523
-20% -US$335만 0.13% 28
2018
Q1
US$1716만 매수
156,021
+16,807
+12% +US$190만 0.17% 27
2017
Q4
US$1489만 매수
139,214
+17,288
+14% +US$175만 0.17% 27
2017
Q3
US$1164만 매수
121,926
+19,357
+19% +US$179만 0.15% 28
2017
Q2
US$938만 매수
102,569
+3,519
+4% +US$30.4만 0.14% 28
2017
Q1
US$870만 매수
99,050
+12,854
+15% +US$113만 0.15% 30
2016
Q4
US$744만 매수
86,196
+10,816
+14% +US$82.5만 0.16% 29
2016
Q3
US$502만 매수
75,380
+15,902
+27% +US$104만 0.12% 36
2016
Q2
US$370만 매수
59,478
+15,563
+35% +US$97.2만 0.1% 42
2016
Q1
US$260만 매도
43,915
-11,939
-21% -US$69.7만 0.08% 48
2015
Q4
US$369만 매수
55,854
+14,834
+36% +US$96.6만 0.13% 31
2015
Q3
US$250만 매수
41,020
+3,537
+9% +US$23.2만 0.1% 37
2015
Q2
US$254만 매수
37,483
+16,983
+83% +US$111만 0.1% 27
2015
Q1
US$124만 매도
20,500
-1,102
-5% -US$6.53만 0.06% 33
2014
Q4
US$135만 매수
21,602
+5,465
+34% +US$32.9만 0.08% 30
2014
Q3
US$97.2만 매수
16,137
+8,020
+99% +US$46.9만 0.07% 35
2014
Q2
US$46.4만 매도
8,117
-1,250
-13% -US$7.03만 0.04% 45
2014
Q1
US$56.8만 매수
+9,367
신규 +US$54.1만 0.07% 23

JPM를 보유한 다른 펀드들

Wealthfront의 JPM 포지션: 2018년 3분기 리뷰

Wealthfront는 2018년 3분기에 JPMorgan Chase (JPM) 지분을 3.7% 늘리고, 약 US$53.3만 규모를 매수해 보유 주식 수를 130,189주로 늘렸으며 평가액은 US$1469만였어요.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14%이고, 순위는 #28예요.

Wealthfront는 2014년 1분기에 JPM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9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이 포지션은 2018년 1분기에 US$1716만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2,449개가 2018년 3분기 기준으로 JPM를 보유하고 있어요.

  • Wealthfront은(는) 2018년 3분기 기준으로 US$1469만 상당의 JPMorgan Chase 주식 130,189주를 보유했어요.
  • Wealthfront이(가) 2018년 3분기에 JPMorgan Chase 주식 4,691주를 매수했어요. 추정 금액은 US$53.3만예요.
  • 2018년 3분기에 Wealthfront의 포트폴리오에서 JPMorgan Chase 비중은 0.14%였으며, 보유 종목 순위는 #28위였습니다.
  • Wealthfront는 2014년 1분기에 JPMorgan Chase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9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 Wealthfront의 JPMorgan Chase 보유 규모는 2018년 1분기에 US$1716만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2,449개 펀드가 2018년 3분기 기준으로 JPMorgan Chase을 보유했습니다.

2018년 11월 13일에 제출된 Wealthfront의 2018년 3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