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18
Q1
US$3.99억 매도
4,369,580
-4,464
-0.1% -US$40.8만 2.92% 1
2017
Q4
US$3.74억 매수
4,374,044
+19,097
+0.4% +US$157만 2.73% 4
2017
Q3
US$3.24억 매수
4,354,947
+38,750
+0.9% +US$283만 2.6% 5
2017
Q2
US$2.98억 매수
4,316,197
+128,376
+3% +US$881만 2.56% 7
2017
Q1
US$2.76억 매수
4,187,821
+250,162
+6% +US$1603만 2.54% 8
2016
Q4
US$2.45억 매수
3,937,659
+176,562
+5% +US$1062만 2.65% 8
2016
Q3
US$2.17억 매수
3,761,097
+175,656
+5% +US$992만 2.64% 5
2016
Q2
US$1.83억 매수
3,585,441
+182,062
+5% +US$946만 2.4% 14
2016
Q1
US$1.88억 매수
3,403,379
+28,605
+0.8% +US$150만 2.7% 3
2015
Q4
US$1.87억 매수
3,374,774
+20,954
+0.6% +US$110만 2.88% 2
2015
Q3
US$1.48억 매수
3,353,820
+48,369
+1% +US$217만 2.5% 3
2015
Q2
US$1.46억 매수
3,305,451
+59,478
+2% +US$271만 2.36% 5
2015
Q1
US$1.32억 매수
3,245,973
+255,901
+9% +US$1114만 2.14% 12
2014
Q4
US$1.39억 매수
2,990,072
+177,322
+6% +US$832만 2.39% 1
2014
Q3
US$1.3억 매수
2,812,750
+173,014
+7% +US$772만 2.54% 1
2014
Q2
US$1.1억 매수
2,639,736
+579,320
+28% +US$2345만 2.3% 4
2014
Q1
US$8446만 매수
2,060,416
+233,425
+13% +US$876만 2.03% 10
2013
Q4
US$6835만 매수
1,826,991
+272,466
+18% +US$990만 1.88% 12
2013
Q3
US$5174만 매수
1,554,525
+230,872
+17% +US$760만 1.86% 12
2013
Q2
US$5094만 매수
+1,323,653
신규 +US$4336만 2% 4

MSFT를 보유한 다른 펀드들

Thomaspartners의 MSFT 포지션: 2018년 1분기 리뷰

Thomaspartners는 2018년 1분기에 Microsoft (MSFT) 지분을 0.1% 줄였어요. 약 US$40.8만 규모를 매도해, 현재 US$3.99억 상당의 4,369,580주를 보유하고 있어요.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92%이고, 순위는 #1예요.

Thomaspartners는 2013년 2분기에 MSFT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20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2,790개가 2018년 1분기 기준으로 MSFT를 보유하고 있어요.

  • Thomaspartners은(는) 2018년 1분기 기준으로 US$3.99억 상당의 Microsoft 주식 4,369,580주를 보유했어요.
  • 2018년 1분기에 Thomaspartners이(가) Microsoft 주식 4,464주를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 금액은 US$40.8만예요.
  • 2018년 1분기에 Thomaspartners의 포트폴리오에서 Microsoft 비중은 2.92%였으며, 보유 종목 순위는 #1위였습니다.
  • Thomaspartners는 2013년 2분기에 Microsoft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20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2,790개 펀드가 2018년 1분기 기준으로 Microsoft을 보유했습니다.

2018년 5월 2일에 제출된 Thomaspartners의 2018년 1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