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 Management의 iShares Frontier and Select EM ETF FM 주식 보유 내역

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18
Q1
– 매도
-20
청산됨 -US$1천 – 232
2017
Q4
US$1천 매도
20
-1
-5% -US$32 ﹤0.01% 217
2017
Q3
US$1천 보유
21
– – ﹤0.01% 208
2017
Q2
US$1천 매수
+21
신규 +US$607 ﹤0.01% 216
2016
Q4
– 매도
-14,050
청산됨 -US$36.1만 – 252
2016
Q3
US$36.1만 매수
14,050
+10,150
+260% +US$25.4만 0.03% 175
2016
Q2
US$9.6만 매도
3,900
-11,050
-74% -US$27.7만 0.01% 190
2016
Q1
US$36.7만 매수
+14,950
신규 +US$35.4만 0.03% 197
2015
Q4
– 매도
-70,050
청산됨 -US$176만 – 296
2015
Q3
US$176만 매도
70,050
-77,300
-52% -US$210만 0.14% 92
2015
Q2
US$431만 매수
147,350
+59,250
+67% +US$180만 0.27% 60
2015
Q1
US$262만 매도
88,100
-21,500
-20% -US$64.9만 0.16% 93
2014
Q4
US$338만 매수
109,600
+65,750
+150% +US$229만 0.18% 81
2014
Q3
US$166만 매수
43,850
+42,209
+2,572% +US$163만 0.1% 125
2014
Q2
US$5.9만 매도
1,641
-95,359
-98% -US$361만 ﹤0.01% 323
2014
Q1
US$352만 매수
97,000
+29,700
+44% +US$103만 0.2% 68
2013
Q4
US$227만 매도
67,300
-55,081
-45% -US$180만 0.14% 88
2013
Q3
US$386만 매수
122,381
+50,981
+71% +US$158만 0.25% 63
2013
Q2
US$210만 매수
+71,400
신규 +US$218만 0.17% 100

FM 주식을 보유한 다른 펀드들

Forward Management의 FM 포지션: 2018년 1분기 리뷰

Forward Management 측은 2018년 1분기에 iShares Frontier and Select EM ETF (FM) 주식을 전량 매도해 20주 지분을 정리했으며, 매도액은 약 US$1천 규모로 추정돼요.

Forward Management의 경우, 2013년 2분기에 FM 보유 내역을 처음 공시했고 16개 분기 동안 보유했어요. 이 포지션은 2015년 2분기에 US$431만 규모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146개가 2018년 1분기 기준으로 FM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요.

  • Forward Management 측은 분기 중 iShares Frontier and Select EM ETF 주식을 전량 매도한 뒤, 2018년 1분기 기준으로 더 이상 보유 포지션이 없다고 보고했어요.
  • 2018년 1분기에 Forward Management 측이 iShares Frontier and Select EM ETF 주식 20주를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 금액은 US$1천 규모예요.
  • Forward Management의 경우, 2013년 2분기에 iShares Frontier and Select EM ETF 보유 내역을 처음 공시했고 16개 분기 동안 보유했어요.
  • Forward Management의 iShares Frontier and Select EM ETF 보유 규모는 2015년 2분기에 US$431만 수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146개 펀드가 2018년 1분기 기준으로 iShares Frontier and Select EM ETF 주식을 보유했어요.

2018년 4월 30일에 제출된 Forward Management의 2018년 1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