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22
Q4
US$38.1만 매도
2,154
-135
-6% -US$2.33만 0.08% 122
2022
Q3
US$37.4만 매수
2,289
+7
+0.3% +US$1.18천 0.08% 127
2022
Q2
US$40.5만 매도
2,282
-7
-0.3% -US$1.25천 0.07% 127
2022
Q1
US$40.6만 매수
2,289
+265
+13% +US$4.51만 0.06% 149
2021
Q4
US$34.7만 매수
2,024
+17
+0.8% +US$2.78천 0.04% 186
2021
Q3
US$32.2만 매수
2,007
+8
+0.4% +US$1.36천 0.04% 182
2021
Q2
US$32.9만 매도
1,999
-2,174
-52% -US$36만 0.04% 180
2021
Q1
US$68만 매수
4,173
+1,853
+80% +US$30만 0.1% 137
2020
Q4
US$36.6만 매도
2,320
-562
-20% -US$8.29만 0.05% 161
2020
Q3
US$429 매도
2,882
-5,688
-66% -US$84.2만 0.01% 368
2020
Q2
US$121만 매수
8,570
+5,116
+148% +US$74.6만 0.22% 79
2020
Q1
US$45.5만 매수
3,454
+1,522
+79% +US$21.6만 0.1% 86
2019
Q4
US$28.3만 매도
1,932
-90
-4% -US$1.22만 0.05% 131
2019
Q3
US$26.2만 매도
2,022
-2,933
-59% -US$38.6만 0.06% 123
2019
Q2
US$69.1만 매수
4,955
+642
+15% +US$8.89만 0.13% 108
2019
Q1
US$60.6만 매수
4,313
+1,774
+70% +US$23.8만 0.13% 115
2018
Q4
US$32.8만 매수
2,539
+974
+62% +US$13.6만 0.1% 122
2018
Q3
US$21.7만 매도
1,565
-1,146
-42% -US$15.2만 0.3% 74
2018
Q2
US$32.9만 매수
2,711
+124
+5% +US$1.55만 0.23% 70
2018
Q1
US$33.1만 매수
+2,587
신규 +US$35만 0.25% 80

JNJ를 보유한 다른 펀드들

F3Logic의 JNJ 포지션: 2022년 4분기 리뷰

F3Logic는 2022년 4분기에 Johnson & Johnson (JNJ) 지분을 5.9% 줄였어요. 약 US$2.33만 규모를 매도해, 현재 US$38.1만 상당의 2,154주를 보유하고 있어요.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08%이고, 순위는 #122예요.

F3Logic는 2018년 1분기에 JNJ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20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이 포지션은 2020년 2분기에 US$121만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3,792개가 2022년 4분기 기준으로 JNJ를 보유하고 있어요.

  • F3Logic은(는) 2022년 4분기 기준으로 US$38.1만 상당의 Johnson & Johnson 주식 2,154주를 보유했어요.
  • 2022년 4분기에 F3Logic이(가) Johnson & Johnson 주식 135주를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 금액은 US$2.33만예요.
  • 2022년 4분기에 F3Logic의 포트폴리오에서 Johnson & Johnson 비중은 0.08%였으며, 보유 종목 순위는 #122위였습니다.
  • F3Logic는 2018년 1분기에 Johnson & Johnson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20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 F3Logic의 Johnson & Johnson 보유 규모는 2020년 2분기에 US$121만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792개 펀드가 2022년 4분기 기준으로 Johnson & Johnson을 보유했습니다.

2023년 2월 14일에 제출된 F3Logic의 2022년 4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