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e Asset Management의 Medical Properties Trust MPT 주식 보유 내역

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17
Q1
US$8438만 매수
6,545,994
+483,814
+8% +US$619만 0.64% 56
2016
Q4
US$7456만 매수
6,062,180
+2,198,571
+57% +US$2845만 0.58% 62
2016
Q3
US$5707만 매수
3,863,609
+599,161
+18% +US$907만 0.48% 69
2016
Q2
US$4965만 매수
3,264,448
+72,054
+2% +US$102만 0.44% 72
2016
Q1
US$4144만 매도
3,192,394
-55,999
-2% -US$63.9만 0.4% 77
2015
Q4
US$3739만 매도
3,248,393
-11,810
-0.4% -US$13.5만 0.36% 83
2015
Q3
US$3606만 매수
3,260,203
+99,181
+3% +US$123만 0.36% 81
2015
Q2
US$4144만 매도
3,161,022
-766,715
-20% -US$1069만 0.38% 81
2015
Q1
US$5789만 매수
3,927,737
+1,636,347
+71% +US$2431만 0.5% 66
2014
Q4
US$3158만 매수
2,291,390
+647,580
+39% +US$867만 0.3% 93
2014
Q3
US$2015만 매수
1,643,810
+491,220
+43% +US$653만 0.2% 120
2014
Q2
US$1526만 매수
1,152,590
+214,619
+23% +US$285만 0.15% 142
2014
Q1
US$1200만 매수
937,971
+342,639
+58% +US$440만 0.13% 179
2013
Q4
US$728만 매수
595,332
+333,070
+127% +US$425만 0.08% 223
2013
Q3
US$319만 매수
262,262
+63,281
+32% +US$84.5만 0.04% 256
2013
Q2
US$285만 매수
+198,981
신규 +US$314만 0.04% 261

MPT 주식을 보유한 다른 펀드들

Edge Asset Management의 MPT 포지션: 2017년 1분기 리뷰

Edge Asset Management 측은 2017년 1분기에 Medical Properties Trust (MPT) 지분을 8% 늘리고, 약 US$619만 규모를 매수해 보유 주식 수를 6,545,994주로 늘렸으며 평가액은 US$8438만 규모였어요.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64%이고, 순위는 #56예요.

Edge Asset Management 측은 2013년 2분기에 MPT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6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316개가 2017년 1분기 기준으로 MPT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요.

  • Edge Asset Management 측은 2017년 1분기 기준으로 US$8438만 상당의 Medical Properties Trust 주식 6,545,994주를 보유했어요.
  • Edge Asset Management 측은 2017년 1분기에 Medical Properties Trust 주식 483,814주를 매수했어요. 추정 금액은 US$619만 규모예요.
  • 2017년 1분기에 Edge Asset Management의 포트폴리오에서 Medical Properties Trust 비중은 0.64%였으며, 보유 종목 순위는 #56위였습니다.
  • Edge Asset Management 측은 2013년 2분기에 Medical Properties Trust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6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16개 펀드가 2017년 1분기 기준으로 Medical Properties Trust 주식을 보유했어요.

2017년 5월 11일에 제출된 Edge Asset Management의 2017년 1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