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ler Group의 Vanguard S&P 500 ETF VOO 주식 보유 내역

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24
Q1
US$20.3만 매도
424
-1,826
-81% -US$83.6만 0.07% 282
2023
Q4
US$98.2만 매수
2,250
+777
+53% +US$31.8만 0.09% 245
2023
Q3
US$57.8만 매수
+1,473
신규 +US$60.2만 0.06% 379
2023
Q2
– 매도
-16,034
청산됨 -US$619만 – 4227
2023
Q1
US$603만 매도
16,034
-7,399
-32% -US$271만 0.63% 24
2022
Q4
US$823만 매수
23,433
+20,599
+727% +US$728만 0.7% 18
2022
Q3
US$93만 매수
+2,834
신규 +US$104만 0.06% 327
2021
Q4
– 매도
-660
청산됨 -US$27.9만 – 6152
2021
Q3
US$26만 매도
660
-367
-36% -US$14.9만 0.01% 1190
2021
Q2
US$40.4만 매수
+1,027
신규 +US$39.4만 0.02% 871
2018
Q4
– 매도
-129
청산됨 -US$3.2만 – 4645
2018
Q3
US$3.4만 매수
+129
신규 +US$3.38만 ﹤0.01% 1867
2018
Q1
– 매도
-7,207
청산됨 -US$181만 – 5290
2017
Q4
US$177만 매수
7,207
+6,907
+2,302% +US$165만 0.07% 199
2017
Q3
US$6.9만 매수
+300
신규 +US$6.79만 ﹤0.01% 1962
2017
Q2
– 매도
-2,582
청산됨 -US$56.8만 – 7154
2017
Q1
US$55.8만 매수
2,582
+2,051
+386% +US$43.8만 0.02% 598
2016
Q4
US$10.9만 매수
+531
신규 +US$10.7만 ﹤0.01% 1837
2016
Q2
– 매도
-28
청산됨 -US$5.33천 – 7364
2016
Q1
US$5천 매수
+28
신규 +US$5.01천 ﹤0.01% 4894

VOO 주식을 보유한 다른 펀드들

Cutler Group의 VOO 포지션: 2024년 1분기 리뷰

Cutler Group 측은 2024년 1분기에 Vanguard S&P 500 ETF (VOO) 지분을 81% 줄였어요. 약 US$83.6만 규모를 매도해, 현재 US$20.3만 상당의 424주를 보유하고 있어요.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07%이고, 순위는 #282예요.

Cutler Group 측은 2016년 1분기에 VOO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4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이 포지션은 2022년 4분기에 US$823만 규모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2,755개가 2024년 1분기 기준으로 VOO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요.

  • Cutler Group 측은 2024년 1분기 기준으로 US$20.3만 상당의 Vanguard S&P 500 ETF 주식 424주를 보유했어요.
  • 2024년 1분기에 Cutler Group 측이 Vanguard S&P 500 ETF 주식 1,826주를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 금액은 US$83.6만 규모예요.
  • 2024년 1분기에 Cutler Group의 포트폴리오에서 Vanguard S&P 500 ETF 비중은 0.07%였으며, 보유 종목 순위는 #282위였습니다.
  • Cutler Group 측은 2016년 1분기에 Vanguard S&P 500 ETF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4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 Cutler Group의 Vanguard S&P 500 ETF 보유 규모는 2022년 4분기에 US$823만 수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2,755개 펀드가 2024년 1분기 기준으로 Vanguard S&P 500 ETF 주식을 보유했어요.

2024년 4월 19일에 제출된 Cutler Group의 2024년 1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