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ker Capital의 United Parcel Service UPS 주식 보유 내역

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20
Q2
US$861만 매수
77,466
+2,192
+3% +US$21.9만 0.27% 78
2020
Q1
US$703만 매수
75,274
+12,772
+20% +US$132만 0.28% 71
2019
Q4
US$732만 매수
62,502
+1,114
+2% +US$13.2만 0.23% 98
2019
Q3
US$736만 매수
61,388
+4,604
+8% +US$52.6만 0.25% 92
2019
Q2
US$586만 매도
56,784
-1,091
-2% -US$11.3만 0.21% 107
2019
Q1
US$647만 매수
57,875
+11,064
+24% +US$117만 0.25% 91
2018
Q4
US$457만 매도
46,811
-5,618
-11% -US$60.9만 0.2% 111
2018
Q3
US$612만 매수
52,429
+3,773
+8% +US$44.4만 0.22% 92
2018
Q2
US$517만 매수
48,656
+5,660
+13% +US$63.6만 0.2% 108
2018
Q1
US$450만 매수
42,996
+20,293
+89% +US$235만 0.18% 120
2017
Q4
US$270만 매도
22,703
-84
-0.4% -US$9.9천 0.11% 198
2017
Q3
US$274만 매수
22,787
+2,248
+11% +US$25.6만 0.11% 190
2017
Q2
US$227만 매수
20,539
+1,866
+10% +US$19.9만 0.11% 207
2017
Q1
US$200만 매수
18,673
+1,261
+7% +US$13.8만 0.09% 216
2016
Q4
US$200만 매수
17,412
+11,997
+222% +US$135만 0.11% 187
2016
Q3
US$59.2만 매도
5,415
-150
-3% -US$1.64만 0.06% 164
2016
Q2
US$59.9만 매수
5,565
+213
+4% +US$2.22만 0.05% 159
2016
Q1
US$56.4만 매수
5,352
+1,246
+30% +US$12.1만 0.05% 166
2015
Q4
US$39.5만 매수
+4,106
신규 +US$41.9만 0.03% 171

UPS를 보유한 다른 펀드들

Brinker Capital의 UPS 포지션: 2020년 2분기 리뷰

Brinker Capital는 2020년 2분기에 United Parcel Service (UPS) 지분을 2.9% 늘리고, 약 US$21.9만 규모를 매수해 보유 주식 수를 77,466주로 늘렸으며 평가액은 US$861만였어요.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27%이고, 순위는 #78예요.

Brinker Capital는 2015년 4분기에 UPS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9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1,634개가 2020년 2분기 기준으로 UPS를 보유하고 있어요.

  • Brinker Capital은(는) 2020년 2분기 기준으로 US$861만 상당의 United Parcel Service 주식 77,466주를 보유했어요.
  • Brinker Capital이(가) 2020년 2분기에 United Parcel Service 주식 2,192주를 매수했어요. 추정 금액은 US$21.9만예요.
  • 2020년 2분기에 Brinker Capital의 포트폴리오에서 United Parcel Service 비중은 0.27%였으며, 보유 종목 순위는 #78위였습니다.
  • Brinker Capital는 2015년 4분기에 United Parcel Service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9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1,634개 펀드가 2020년 2분기 기준으로 United Parcel Service을 보유했습니다.

2020년 7월 30일에 제출된 Brinker Capital의 2020년 2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