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Rock Group의 United Parcel Service UPS 주식 보유 내역

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16
Q4
US$7.28억 매수
6,347,968
+428,279
+7% +US$4826만 0.35% 56
2016
Q3
US$6.47억 매수
5,919,689
+23,858
+0.4% +US$261만 0.33% 57
2016
Q2
US$6.35억 매수
5,895,831
+108,872
+2% +US$1133만 0.33% 61
2016
Q1
US$6.1억 매도
5,786,959
-326,691
-5% -US$3175만 0.33% 58
2015
Q4
US$5.88억 매도
6,113,650
-69,934
-1% -US$714만 0.32% 65
2015
Q3
US$6.1억 매도
6,183,584
-173,488
-3% -US$1713만 0.36% 56
2015
Q2
US$6.16억 매수
6,357,072
+93,894
+1% +US$933만 0.34% 58
2015
Q1
US$6.07억 매도
6,263,178
-355,676
-5% -US$3649만 0.33% 61
2014
Q4
US$7.36억 매도
6,618,854
-214,060
-3% -US$2259만 0.39% 54
2014
Q3
US$6.72억 매수
6,832,914
+26,590
+0.4% +US$264만 0.39% 53
2014
Q2
US$6.99억 매수
6,806,324
+150,814
+2% +US$1514만 0.4% 53
2014
Q1
US$6.48억 매수
6,655,510
+941,226
+16% +US$9174만 0.41% 51
2013
Q4
US$6억 매도
5,714,284
-232,756
-4% -US$2293만 0.39% 51
2013
Q3
US$5.43억 매수
5,947,040
+582,704
+11% +US$5122만 0.36% 55
2013
Q2
US$4.64억 매수
+5,364,336
신규 +US$4.6억 0.35% 57

UPS 주식을 보유한 다른 펀드들

BlackRock Group의 UPS 포지션: 2016년 4분기 리뷰

BlackRock Group 측은 2016년 4분기에 United Parcel Service (UPS) 지분을 7.2% 늘리고, 약 US$4826만 규모를 매수해 보유 주식 수를 6,347,968주로 늘렸으며 평가액은 US$7.28억 규모였어요.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35%이고, 순위는 #56예요.

BlackRock Group 측은 2013년 2분기에 UPS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5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이 포지션은 2014년 4분기에 US$7.36억 규모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1,317개가 2016년 4분기 기준으로 UPS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요.

  • BlackRock Group 측은 2016년 4분기 기준으로 US$7.28억 상당의 United Parcel Service 주식 6,347,968주를 보유했어요.
  • BlackRock Group 측은 2016년 4분기에 United Parcel Service 주식 428,279주를 매수했어요. 추정 금액은 US$4826만 규모예요.
  • 2016년 4분기에 BlackRock Group의 포트폴리오에서 United Parcel Service 비중은 0.35%였으며, 보유 종목 순위는 #56위였습니다.
  • BlackRock Group 측은 2013년 2분기에 United Parcel Service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5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 BlackRock Group의 United Parcel Service 보유 규모는 2014년 4분기에 US$7.36억 수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1,317개 펀드가 2016년 4분기 기준으로 United Parcel Service 주식을 보유했어요.

2017년 2월 10일에 제출된 BlackRock Group의 2016년 4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