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isor Group의 iShares US Home Construction ETF ITB 주식 보유 내역

매수
유지됨
매도했어요
분기 평가액 상태 주식 수 지분
변동
거래대금 포트폴리오 비중 포트폴리오 포지션
2019
Q4
US$148만 매수
33,263
+3,190
+11% +US$14.2만 0.01% 976
2019
Q3
US$130만 매수
30,073
+792
+3% +US$3.17만 0.01% 987
2019
Q2
US$112만 매도
29,281
-10,933
-27% -US$41.3만 0.01% 1066
2019
Q1
US$142만 매수
40,214
+5,684
+16% +US$19.3만 0.01% 884
2018
Q4
US$104만 매수
34,530
+5,669
+20% +US$17.9만 0.01% 926
2018
Q3
US$102만 매도
28,861
-2,248
-7% -US$8.53만 0.01% 963
2018
Q2
US$119만 매도
31,109
-10,332
-25% -US$40.2만 0.02% 775
2018
Q1
US$164만 매도
41,441
-4,598
-10% -US$19.2만 0.02% 642
2017
Q4
US$201만 매수
46,039
+18,594
+68% +US$75.3만 0.03% 560
2017
Q3
US$100만 매도
27,445
-11,625
-30% -US$40만 0.02% 798
2017
Q2
US$132만 매수
39,070
+6,620
+20% +US$21.7만 0.02% 621
2017
Q1
US$104만 매수
32,450
+16,759
+107% +US$50.2만 0.02% 693
2016
Q4
US$43.1만 매수
15,691
+2,260
+17% +US$6.14만 0.01% 1091
2016
Q3
US$37만 매수
13,431
+35
+0.3% +US$1천 0.01% 1143
2016
Q2
US$36.6만 매수
+13,396
신규 +US$36.3만 0.01% 1083

ITB 주식을 보유한 다른 펀드들

Advisor Group의 ITB 포지션: 2019년 4분기 리뷰

Advisor Group 측은 2019년 4분기에 iShares US Home Construction ETF (ITB) 지분을 11% 늘리고, 약 US$14.2만 규모를 매수해 보유 주식 수를 33,263주로 늘렸으며 평가액은 US$148만 규모였어요.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01%이고, 순위는 #976예요.

Advisor Group 측은 2016년 2분기에 ITB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5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이 포지션은 2017년 4분기에 US$201만 규모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Wall St. Rank에서 추적하는 펀드 206개가 2019년 4분기 기준으로 ITB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요.

  • Advisor Group 측은 2019년 4분기 기준으로 US$148만 상당의 iShares US Home Construction ETF 주식 33,263주를 보유했어요.
  • Advisor Group 측은 2019년 4분기에 iShares US Home Construction ETF 주식 3,190주를 매수했어요. 추정 금액은 US$14.2만 규모예요.
  • 2019년 4분기에 Advisor Group의 포트폴리오에서 iShares US Home Construction ETF 비중은 0.01%였으며, 보유 종목 순위는 #976위였습니다.
  • Advisor Group 측은 2016년 2분기에 iShares US Home Construction ETF 보유 내역을 처음 보고했고, 이후 15개 분기 동안 보유하고 있어요.
  • Advisor Group의 iShares US Home Construction ETF 보유 규모는 2017년 4분기에 US$201만 수준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206개 펀드가 2019년 4분기 기준으로 iShares US Home Construction ETF 주식을 보유했어요.

2020년 2월 12일에 제출된 Advisor Group의 2019년 4분기 13F 공시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