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ington Trust Bancorp
WASH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7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31곳이 Washington Trust Bancorp에 US$5.26억를 투자하고 있으며, 19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40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43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8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습니다.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138%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9 | 기존 포지션 청산: 8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66%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2197만 | 자금 유출: $1324만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9%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120 → 131 (+11)
0.89%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56.45% → 57.34% (+0.89%)
축소보다 재투자가 7%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40 | 기존 포지션 축소: 43
상위 10개 종목 보유 펀드가 50% 감소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2 → 1 (-1)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State Street
Boston,
Massachusetts
|
+US$569만 |
| 2 |
Millennium Management
New York
|
+US$275만 |
| 3 |
Vanguard Group
Malvern,
Pennsylvania
|
+US$150만 |
| 4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98.7만 |
| 5 |
CIP
Champlain Investment Partners
Burlington,
Vermont
|
+US$90.9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Franklin Resources
San Mateo,
California
|
-US$311만 |
| 2 |
Principal Financial Group
Des Moines,
Iowa
|
-US$187만 |
| 3 |
Banc Funds Company
Chicago,
Illinois
|
-US$77.6만 |
| 4 |
Evercore Wealth Management
New York
|
-US$73.6만 |
| 5 |
GSA Capital Partners
London,
United Kingdom
|
-US$65.7만 |
WASH 헤지펀드 동향: 2017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4,420곳 중 131곳이 2017년 4분기에 Washington Trust Bancorp (WASH)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5.26억로 전 분기 US$5.56억보다 5.5%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9개 펀드가 WASH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8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1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40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43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State Street로, 추정 매수액은 US$569만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Franklin Resources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311만였어요.
- 2017년 4분기 기준 Washington Trust Bancorp (WASH)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131곳으로, 2017년 3분기의 120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7년 4분기 기준 Washington Trust Bancorp 주식 보유액을 US$5.26억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5.5% 감소한 수치예요.
- 2017년 4분기에 19개 펀드가 Washington Trust Bancorp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8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11개 순증감했어요.
- 2017년 4분기에 Washington Trust Bancorp을(를)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State Street이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569만입니다.
- 2017년 4분기에 Washington Trust Bancorp을(를)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Franklin Resources였고, 추정 매도액은 US$311만예요.
2017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