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guard Russell 1000 Growth ETF
VONG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1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50곳이 Vanguard Russell 1000 Growth ETF에 US$2.38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6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9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3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3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10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6 | 기존 포지션 청산: 3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89%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4603만 | 자금 유출: $2435만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46%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9 | 기존 포지션 축소: 13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6%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47 → 50 (+3)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1 → 1 (0)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UBS Group
Zurich,
Switzerland
|
+US$1764만 |
| 2 |
Goldman Sachs
New York
|
+US$806만 |
| 3 |
Morgan Stanley
New York
|
+US$573만 |
| 4 |
Janney Montgomery Scott
Philadelphia,
Pennsylvania
|
+US$421만 |
| 5 |
Comerica Bank
Dallas,
Texas
|
+US$248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1655만 |
| 2 |
BOK Financial
Tulsa,
Oklahoma
|
-US$224만 |
| 3 |
Credit Suisse
Zurich,
Switzerland
|
-US$141만 |
| 4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134만 |
| 5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72.4만 |
VONG 헤지펀드 동향: 2016년 1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767개 기관투자자 중 50곳이 2016년 1분기에 Vanguard Russell 1000 Growth ETF (VONG)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2.38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2.14억보다 12%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6개 펀드가 VONG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3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3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9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3개 펀드는 줄였어요.
UBS Group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1764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LPL Financial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1655만였어요.
- 2016년 1분기 기준 Vanguard Russell 1000 Growth ETF (VONG)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50곳으로, 2015년 4분기의 47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1분기에 Vanguard Russell 1000 Growth ETF 주식 보유액을 US$2.38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12% 증가했어요.
- 2016년 1분기에 6개 펀드가 Vanguard Russell 1000 Growth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3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3개 순증감했어요.
- UBS Group 측이 2016년 1분기에 Vanguard Russell 1000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764만 규모예요.
- LPL Financial 측이 2016년 1분기에 Vanguard Russell 1000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655만 규모예요.
2016년 1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