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MSCI USA Value Factor ETF
VLUE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3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38곳이 iShares MSCI USA Value Factor ETF에 US$3.22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8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21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6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7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250%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21 | 기존 포지션 축소: 6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14%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8 | 기존 포지션 청산: 7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3%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37 → 38 (+1)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3 → 3 (0)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20% 적어요
자금 유입: $1.28억 | 자금 유출: $1.6억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PNC Financial Services Group
Pittsburgh,
Pennsylvania
|
+US$4336만 |
| 2 |
Diversified Trust
Memphis,
Tennessee
|
+US$4010만 |
| 3 |
BlackRock
New York
|
+US$1511만 |
| 4 |
Allianz Asset Management
Munich,
Germany
|
+US$901만 |
| 5 |
BlackRock Investment Management
Wilmington,
Delaware
|
+US$330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Arizona State Retirement System
Phoenix,
Arizona
|
-US$1.36억 |
| 2 |
Millennium Management
New York
|
-US$994만 |
| 3 |
Morgan Stanley
New York
|
-US$829만 |
| 4 |
Jane Street
New York
|
-US$420만 |
| 5 |
Efficient Advisors
Mason,
Ohio
|
-US$123만 |
VLUE 헤지펀드 동향: 2016년 3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3,759곳 중 38곳이 2016년 3분기에 iShares MSCI USA Value Factor ETF (VLUE)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3.22억 규모로 전 분기 US$3.43억보다 6.1%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8개 펀드가 VLUE의 신규 포지션을 열었고, 7개 펀드는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곳을 기록했어요. 한편 21개 펀드는 기존 포지션을 늘렸고, 6개 펀드는 줄였어요.
PNC Financial Services Group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4336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Arizona State Retirement System였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36억에 달했고 보유분을 전량 처분했어요.
- 2016년 3분기 기준 iShares MSCI USA Value Factor ETF (VLUE)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38곳으로, 2016년 2분기의 37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3분기 기준 iShares MSCI USA Value Factor ETF 주식 보유액을 US$3.22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6.1% 감소한 수치예요.
- 8개 펀드가 2016년 3분기에 iShares MSCI USA Value Factor ETF 주식을 신규 편입했고, 7개 펀드는 전량 매도해 보유 펀드 수는 순 +1곳 변동했습니다.
- PNC Financial Services Group 측이 2016년 3분기에 iShares MSCI USA Value Factor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4336만 규모예요.
- Arizona State Retirement System 측이 2016년 3분기에 iShares MSCI USA Value Factor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36억 규모예요.
2016년 3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