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lever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515곳이 Unilever에 US$52.8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46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97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75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32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44%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46 | 기존 포지션 청산: 32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7%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12 → 14 (+2)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13%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97 | 기존 포지션 축소: 175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2%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505 → 515 (+10)
보유 지분율이 0.07% 낮음
펀드 보유 현황: 4.36% → 4.29% (-0.07%)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25% 적어요
자금 유입: $2.35억 | 자금 유출: $3.13억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43% 적어요
펀드별 콜옵션: $2854만 | 펀드별 풋옵션: $5004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Jane Street
New York
|
+US$3441만 |
| 2 |
Federated Hermes
Pittsburgh,
Pennsylvania
|
+US$2314만 |
| 3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2311만 |
| 4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1152만 |
| 5 |
Citigroup
New York
|
+US$934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Manning & Napier Advisors
Fairport,
New York
|
-US$4910만 |
| 2 |
Arrowstreet Capital
Boston,
Massachusetts
|
-US$4670만 |
| 3 |
Harris Associates
Chicago,
Illinois
|
-US$3479만 |
| 4 |
Renaissance Technologies
New York
|
-US$1890만 |
| 5 |
Artisan Partners
Milwaukee,
Wisconsin
|
-US$1763만 |
UL 헤지펀드 동향: 2016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756개 기관투자자 중 515곳이 2016년 2분기에 Unilever (UL)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52.8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50.6억보다 4.4%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46개 펀드가 UL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32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4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97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75개 펀드는 줄였어요.
Jane Street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3441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Manning & Napier Advisors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4910만였어요.
- 2016년 2분기 기준 Unilever (UL)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515곳으로, 2016년 1분기의 505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2분기에 Unilever 주식 보유액을 US$52.8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4.4% 증가했어요.
- 2016년 2분기에 46개 펀드가 Unilever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32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14개 순증감했어요.
- Jane Street 측이 2016년 2분기에 Unilever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3441만 규모예요.
- Manning & Napier Advisors 측이 2016년 2분기에 Unilever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4910만 규모예요.
2016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