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adyne
TER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3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313곳이 Teradyne에 US$40.4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41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04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23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39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437% 더 많아요
펀드별 콜옵션: $1603만 | 펀드별 풋옵션: $298만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7%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5.04억 | 자금 유출: $4.72억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5%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41 | 기존 포지션 청산: 39
0.96%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92.22% → 93.18% (+0.96%)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0%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313 → 313 (0)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1 → 1 (0)
축소보다 재투자가 15%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04 | 기존 포지션 축소: 123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Beutel, Goodman & Co
Toronto,
Ontario, Canada
|
+US$1.27억 |
| 2 |
Bank of New York Mellon
New York
|
+US$9496만 |
| 3 |
Fidelity International
Hamilton,
Bermuda
|
+US$2569만 |
| 4 |
Renaissance Technologies
New York
|
+US$1942만 |
| 5 |
Invesco
Atlanta,
Georgia
|
+US$1651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Lazard Asset Management
New York
|
-US$7502만 |
| 2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7043만 |
| 3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2713만 |
| 4 |
American Century Companies
Kansas City,
Missouri
|
-US$2377만 |
| 5 |
Prudential Financial
Newark,
New Jersey
|
-US$2037만 |
TER 헤지펀드 동향: 2016년 3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759개 기관투자자 중 313곳이 2016년 3분기에 Teradyne (TER)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40.4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36.9억보다 9.3%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41개 펀드가 TER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39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2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04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23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Beutel, Goodman & Co였으며, 추정 가치가 US$1.27억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Lazard Asset Management였으며, 추정 매도액은 US$7502만에 달했고 보유분을 전량 처분했어요.
- 2016년 3분기 기준 Teradyne (TER)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313명으로, 2016년 2분기 대비 변동이 없어요.
- 펀드들은 2016년 3분기에 Teradyne 주식 보유액을 US$40.4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9.3% 증가했어요.
- 2016년 3분기에 41개 펀드가 Teradyne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39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2개 순증감했어요.
- Beutel, Goodman & Co 측이 2016년 3분기에 Teradyne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27억 규모예요.
- Lazard Asset Management 측이 2016년 3분기에 Teradyne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7502만 규모예요.
2016년 3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