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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hares MSCI USA Size Factor ETF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8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24곳이 iShares MSCI USA Size Factor ETF에 US$8003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3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1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4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4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증가
유지됨
축소
청산됨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175%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1 | 기존 포지션 축소: 4

14.71%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24.92% → 39.62% (+15%)

보유 펀드 수 4% 감소

보유 펀드 수: 25 → 24 (-1)

신규 편입은 청산보다 25% 적어요

신규 편입 포지션: 3 | 기존 포지션 청산: 4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40% 적어요

자금 유입: $417만 | 자금 유출: $693만

보유자
24
보유자 변동
-1
보유자 수 변동률
-4%
전체 펀드 중 비율
0.55%
상위 10개 종목에 포함됨
–
상위 10개 보유 종목 변동
–
상위 10개 보유 종목 변동률
–
전체 펀드 중 비율
–
신규
3
증가
11
축소
4
청산됨
4
콜옵션
–
풋옵션
–
순 콜옵션
–
순 콜옵션 변동
–

SIZE 헤지펀드 동향: 2018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4,386곳 중 24곳이 2018년 2분기에 iShares MSCI USA Size Factor ETF (SIZE)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8003만 규모로 전 분기 US$8154만보다 1.9% 낮았어요.

매도한 펀드가 매수한 펀드보다 많았습니다. 4개 펀드는 SIZE 포지션을 전량 정리했고 3개 펀드는 신규 포지션을 열어, 보유 펀드 수는 순감소 1곳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4개 펀드는 기존 보유 지분을 줄였고 11개 펀드는 늘렸습니다.

BlackRock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168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Raymond James Financial Services Advisors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477만였어요.

  • 2018년 2분기 기준으로 24명의 기관투자자가 iShares MSCI USA Size Factor ETF (SIZE) 주식을 보유했으며, 2018년 1분기의 25명보다 감소했어요.
  • 펀드들은 2018년 2분기 기준 iShares MSCI USA Size Factor ETF 주식 보유액을 US$8003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1.9% 감소한 수치예요.
  • 3개 펀드가 2018년 2분기에 iShares MSCI USA Size Factor ETF 주식을 신규 편입했고, 4개 펀드는 전량 매도해 보유 펀드 수는 순 -1곳 변동했습니다.
  • BlackRock 측이 2018년 2분기에 iShares MSCI USA Size Factor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68만 규모예요.
  • Raymond James Financial Services Advisors 측이 2018년 2분기에 iShares MSCI USA Size Factor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477만 규모예요.

2018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