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MSCI Japan Small-Cap ETF
SCJ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32곳이 iShares MSCI Japan Small-Cap ETF에 US$5770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7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7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8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7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0.5%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45.28% → 45.78% (+0.5%)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7 | 기존 포지션 청산: 7
보유 펀드 수 3% 감소
보유 펀드 수: 33 → 32 (-1)
축소보다 재투자가 13%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7 | 기존 포지션 축소: 8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32% 적어요
자금 유입: $3399만 | 자금 유출: $5019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Pictet Asset Management (UK)
London,
United Kingdom
|
+US$2210만 |
| 2 |
Jane Street
New York
|
+US$710만 |
| 3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274만 |
| 4 |
AGM
Alpine Global Management
New York
|
+US$49.3만 |
| 5 |
Northern Trust
Chicago,
Illinois
|
+US$48.7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AssetMark Inc
Concord,
California
|
-US$3937만 |
| 2 |
Bessemer Group
Woodbridge,
New Jersey
|
-US$621만 |
| 3 |
Morgan Stanley
New York
|
-US$108만 |
| 4 |
Xponance
Philadelphia,
Pennsylvania
|
-US$93.4만 |
| 5 |
Manulife (Manufacturers Life Insurance)
Canada,
Ontario, Canada
|
-US$78.6만 |
SCJ 헤지펀드 동향: 2017년 1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4,035곳 중 32곳이 2017년 1분기에 iShares MSCI Japan Small-Cap ETF (SCJ)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5770만 규모로 전 분기 US$6964만보다 17% 낮았어요.
2017년 1분기에 SCJ에 대한 펀드 포지션 변화는 균형을 보였습니다. 펀드 7곳이 새 포지션을 열었고, 7곳이 포지션을 모두 청산했으며, 7곳이 기존 포지션을 늘리고 8곳이 줄였습니다.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Pictet Asset Management (UK)였으며, 추정 가치가 US$2210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AssetMark Inc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3937만였어요.
- 2017년 1분기 기준으로 32명의 기관투자자가 iShares MSCI Japan Small-Cap ETF (SCJ) 주식을 보유했으며, 2016년 4분기의 33명보다 감소했어요.
- 펀드들은 2017년 1분기 기준 iShares MSCI Japan Small-Cap ETF 주식 보유액을 US$5770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17% 감소한 수치예요.
- 2017년 1분기에 7개 펀드가 iShares MSCI Japan Small-Cap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7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0개 순증감했어요.
- Pictet Asset Management (UK) 측이 2017년 1분기에 iShares MSCI Japan Small-Cap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2210만 규모예요.
- AssetMark Inc 측이 2017년 1분기에 iShares MSCI Japan Small-Cap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937만 규모예요.
2017년 1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