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co S&P MidCap 400 Revenue ETF
RWK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3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31곳이 Invesco S&P MidCap 400 Revenue ETF에 US$7596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3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5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5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2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5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3 | 기존 포지션 청산: 2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3%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30 → 31 (+1)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19% 적어요
자금 유입: $481만 | 자금 유출: $595만
축소보다 재투자가 67%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5 | 기존 포지션 축소: 15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335만 |
| 2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64.9만 |
| 3 |
Janney Montgomery Scott
Philadelphia,
Pennsylvania
|
+US$27.8만 |
| 4 |
Cambridge Investment Research Advisors
Fairfield,
Iowa
|
+US$24.1만 |
| 5 |
Baird Financial Group
Milwaukee,
Wisconsin
|
+US$20.8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UBS Group
Zurich,
Switzerland
|
-US$344만 |
| 2 |
Morgan Stanley
New York
|
-US$57.5만 |
| 3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53.4만 |
| 4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45.6만 |
| 5 |
Jane Street
New York
|
-US$24.4만 |
RWK 헤지펀드 동향: 2016년 3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759개 기관투자자 중 31곳이 2016년 3분기에 Invesco S&P MidCap 400 Revenue ETF (RWK)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7596만 규모로, 전 분기의 US$7310만보다 3.9%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3개 펀드가 RWK의 신규 포지션을 열었고, 2개 펀드는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곳을 기록했어요. 한편 5개 펀드는 기존 포지션을 늘렸고, 15개 펀드는 줄였어요.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335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UBS Group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344만였어요.
- 2016년 3분기 기준 Invesco S&P MidCap 400 Revenue ETF (RWK)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31곳으로, 2016년 2분기의 30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3분기에 Invesco S&P MidCap 400 Revenue ETF 주식 보유액을 US$7596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3.9% 증가했어요.
- 3개 펀드가 2016년 3분기에 Invesco S&P MidCap 400 Revenue ETF 주식을 신규 편입했고, 2개 펀드는 전량 매도해 보유 펀드 수는 순 +1곳 변동했습니다.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측이 2016년 3분기에 Invesco S&P MidCap 400 Revenu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335만 규모예요.
- UBS Group 측이 2016년 3분기에 Invesco S&P MidCap 400 Revenu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44만 규모예요.
2016년 3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