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Shares Inflation Expectations ETF
RINF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6곳이 ProShares Inflation Expectations ETF에 US$167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3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1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20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3 | 기존 포지션 청산: 1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83%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95.7만 | 자금 유출: $52.4만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50%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4 → 6 (+2)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0%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 | 기존 포지션 축소: 1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Goldman Sachs
New York
|
+US$88.6만 |
| 2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5.5만 |
| 3 |
UBS Group
Zurich,
Switzerland
|
+US$1.37만 |
| 4 |
Royal Bank of Canada
Toronto,
Ontario, Canada
|
+US$2.6천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Virtu KCG Holdings
New York
|
-US$36.4만 |
| 2 |
ProShare Advisors
Bethesda,
Maryland
|
-US$16만 |
RINF 헤지펀드 동향: 2016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756개 기관투자자 중 6곳이 2016년 2분기에 ProShares Inflation Expectations ETF (RINF)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167만 규모로, 전 분기의 US$128만보다 30%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3개 펀드가 RINF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1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2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Goldman Sachs였으며, 추정 가치가 US$88.6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Virtu KCG Holdings였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6.4만에 달했고 보유분을 전량 처분했어요.
- 2016년 2분기 기준 ProShares Inflation Expectations ETF (RINF)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6곳으로, 2016년 1분기의 4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2분기에 ProShares Inflation Expectations ETF 주식 보유액을 US$167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30% 증가했어요.
- 2016년 2분기에 3개 펀드가 ProShares Inflation Expectations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1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2개 순증감했어요.
- Goldman Sachs 측이 2016년 2분기에 ProShares Inflation Expectations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88.6만 규모예요.
- Virtu KCG Holdings 측이 2016년 2분기에 ProShares Inflation Expectations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6.4만 규모예요.
2016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