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y Capital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46곳이 Ready Capital에 US$1.3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3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2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1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7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86%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3 | 기존 포지션 청산: 7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7%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43 → 46 (+3)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9%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2 | 기존 포지션 축소: 11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10% 적어요
자금 유입: $2308만 | 자금 유출: $2554만
보유 지분율이 1.69% 낮음
펀드 보유 현황: 29.39% → 27.7% (-1.7%)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BlackRock
New York
|
+US$1081만 |
| 2 |
Millennium Management
New York
|
+US$236만 |
| 3 |
Vanguard Group
Malvern,
Pennsylvania
|
+US$230만 |
| 4 |
TCW Group
Los Angeles,
California
|
+US$218만 |
| 5 |
Morgan Stanley
New York
|
+US$96.9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PFMOSF
Philadelphia Financial Management of San Francisc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764만 |
| 2 |
Pentwater Capital Management
Naples,
Florida
|
-US$749만 |
| 3 |
XL Group Investments
Hamilton,
Bermuda
|
-US$270만 |
| 4 |
Renaissance Technologies
New York
|
-US$185만 |
| 5 |
Kennedy Capital Management
St Louis,
Missouri
|
-US$159만 |
RC 헤지펀드 동향: 2017년 1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4,035개 기관투자자 중 46곳이 2017년 1분기에 Ready Capital (RC)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1.3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1.29억보다 1.3%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3개 펀드가 RC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7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6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2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1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BlackRock였으며, 추정 가치가 US$1081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Philadelphia Financial Management of San Francisco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764만였어요.
- 2017년 1분기 기준 Ready Capital (RC)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46곳으로, 2016년 4분기의 43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7년 1분기에 Ready Capital 주식 보유액을 US$1.3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1.3% 증가했어요.
- 2017년 1분기에 13개 펀드가 Ready Capital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7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6개 순증감했어요.
- BlackRock 측이 2017년 1분기에 Ready Capital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081만 규모예요.
- Philadelphia Financial Management of San Francisco 측이 2017년 1분기에 Ready Capital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764만 규모예요.
2017년 1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