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co Large Cap Growth ETF
PWB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7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83곳이 Invesco Large Cap Growth ETF에 US$2.44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7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24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23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4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325%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7 | 기존 포지션 청산: 4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194%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2539만 | 자금 유출: $863만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0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1 → 2 (+1)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9%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70 → 83 (+13)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4%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24 | 기존 포지션 축소: 23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Morgan Stanley
New York
|
+US$547만 |
| 2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273만 |
| 3 |
Cambridge Investment Research Advisors
Fairfield,
Iowa
|
+US$128만 |
| 4 |
Jane Street
New York
|
+US$79.5만 |
| 5 |
WBG
Wharton Business Group
Malvern,
Pennsylvania
|
+US$69.7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Private Advisor Group
Morristown,
New Jersey
|
-US$245만 |
| 2 |
Suntrust Banks
Atlanta,
Georgia
|
-US$214만 |
| 3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60.2만 |
| 4 |
Horizon Investments
Charlotte,
North Carolina
|
-US$56.8만 |
| 5 |
Ullmann Wealth Partners Group
Jacksonville Beach,
Florida
|
-US$56만 |
PWB 헤지펀드 동향: 2017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4,420개 기관투자자 중 83곳이 2017년 4분기에 Invesco Large Cap Growth ETF (PWB)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2.44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2.13억보다 15%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7개 펀드가 PWB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4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3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24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23개 펀드는 줄였어요.
Morgan Stanley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547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Private Advisor Group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245만였어요.
- 2017년 4분기 기준 Invesco Large Cap Growth ETF (PWB)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83곳으로, 2017년 3분기의 70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7년 4분기에 Invesco Large Cap Growth ETF 주식 보유액을 US$2.44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15% 증가했어요.
- 2017년 4분기에 17개 펀드가 Invesco Large Cap Growth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4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13개 순증감했어요.
- Morgan Stanley 측이 2017년 4분기에 Invesco Large Cap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547만 규모예요.
- Private Advisor Group 측이 2017년 4분기에 Invesco Large Cap Growt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245만 규모예요.
2017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