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us
PLUS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4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19곳이 ePlus에 US$4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27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38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31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5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44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27 | 기존 포지션 청산: 5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107%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4515만 | 자금 유출: $2182만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5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2 → 3 (+1)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23%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38 | 기존 포지션 축소: 31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21%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98 → 119 (+21)
5%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66.59% → 71.59% (+5%)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River Road Asset Management
Louisville,
Kentucky
|
+US$864만 |
| 2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382만 |
| 3 |
Invesco
Atlanta,
Georgia
|
+US$309만 |
| 4 |
Morgan Stanley
New York
|
+US$278만 |
| 5 |
Vanguard Group
Malvern,
Pennsylvania
|
+US$264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Whitebox Advisors
Minneapolis,
Minnesota
|
-US$516만 |
| 2 |
Royce & Associates
New York
|
-US$503만 |
| 3 |
Wellington Management Group
Boston,
Massachusetts
|
-US$292만 |
| 4 |
Boston Partners
Boston,
Massachusetts
|
-US$210만 |
| 5 |
Osmium Partners
Greenbrae,
California
|
-US$144만 |
PLUS 헤지펀드 동향: 2014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765개 기관투자자 중 119곳이 2014년 4분기에 ePlus (PLUS)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4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2.77억보다 44%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27개 펀드가 PLUS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5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22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38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31개 펀드는 줄였어요.
River Road Asset Management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864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Whitebox Advisors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516만였어요.
- 2014년 4분기 기준 ePlus (PLUS)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119곳으로, 2014년 3분기의 98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4년 4분기에 ePlus 주식 보유액을 US$4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44% 증가했어요.
- 2014년 4분기에 27개 펀드가 ePlus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5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22개 순증감했어요.
- River Road Asset Management 측이 2014년 4분기에 ePlus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864만 규모예요.
- Whitebox Advisors 측이 2014년 4분기에 ePlus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516만 규모예요.
2014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