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co S&P 500 BuyWrite ETF
PBP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3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61곳이 Invesco S&P 500 BuyWrite ETF에 US$1.24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0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20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20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3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233%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0 | 기존 포지션 청산: 3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44%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1298만 | 자금 유출: $903만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9%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56 → 61 (+5)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1 → 1 (0)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0%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20 | 기존 포지션 축소: 20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UBS Group
Zurich,
Switzerland
|
+US$244만 |
| 2 |
Newfound Research
Wellesley Hills,
Massachusetts
|
+US$159만 |
| 3 |
Janney Montgomery Scott
Philadelphia,
Pennsylvania
|
+US$141만 |
| 4 |
Raymond James & Associates
St Petersburg,
Florida
|
+US$133만 |
| 5 |
Brookstone Capital Management
Wheaton,
Illinois
|
+US$108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271만 |
| 2 |
IFP Advisors
Tampa,
Florida
|
-US$111만 |
| 3 |
Lenox Wealth Advisors
New York
|
-US$107만 |
| 4 |
Virtu KCG Holdings
New York
|
-US$101만 |
| 5 |
Morgan Stanley
New York
|
-US$72.1만 |
PBP 헤지펀드 동향: 2016년 3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759개 기관투자자 중 61곳이 2016년 3분기에 Invesco S&P 500 BuyWrite ETF (PBP)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1.24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1.19억보다 4.5%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0개 펀드가 PBP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3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7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20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20개 펀드는 줄였어요.
UBS Group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244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271만였어요.
- 2016년 3분기 기준 Invesco S&P 500 BuyWrite ETF (PBP)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61곳으로, 2016년 2분기의 56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3분기에 Invesco S&P 500 BuyWrite ETF 주식 보유액을 US$1.24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4.5% 증가했어요.
- 2016년 3분기에 10개 펀드가 Invesco S&P 500 BuyWrite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3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7개 순증감했어요.
- UBS Group 측이 2016년 3분기에 Invesco S&P 500 BuyWrit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244만 규모예요.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측이 2016년 3분기에 Invesco S&P 500 BuyWrit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271만 규모예요.
2016년 3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