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co Food & Beverage ETF
PBJ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39곳이 Invesco Food & Beverage ETF에 US$4869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5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9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5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6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18%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1126만 | 자금 유출: $953만
1.81%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31.29% → 33.1% (+1.8%)
보유 펀드 수 5% 감소
보유 펀드 수: 41 → 39 (-2)
신규 편입은 청산보다 17% 적어요
신규 편입 포지션: 5 | 기존 포지션 청산: 6
축소보다 재투자가 40%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9 | 기존 포지션 축소: 15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Wells Fargo
San Francisco,
California
|
+US$705만 |
| 2 |
Citadel Advisors
Miami,
Florida
|
+US$105만 |
| 3 |
Compagnie Lombard Odier SCmA
1204 Geneva,
Switzerland
|
+US$83만 |
| 4 |
Jane Street
New York
|
+US$74.2만 |
| 5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63.7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Tocqueville Asset Management
New York
|
-US$374만 |
| 2 |
UBS Group
Zurich,
Switzerland
|
-US$164만 |
| 3 |
Morgan Stanley
New York
|
-US$136만 |
| 4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57.8만 |
| 5 |
Advisor Group
Phoenix,
Arizona
|
-US$43.1만 |
PBJ 헤지펀드 동향: 2017년 1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4,035개 기관투자자 중 39곳이 2017년 1분기에 Invesco Food & Beverage ETF (PBJ)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4869만 규모로, 전 분기의 US$4714만보다 3.3% 증가했어요.
매도한 펀드가 매수한 펀드보다 많았습니다. 6개 펀드는 PBJ 포지션을 전량 정리했고 5개 펀드는 신규 포지션을 열어, 보유 펀드 수는 순감소 1곳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15개 펀드는 기존 보유 지분을 줄였고 9개 펀드는 늘렸습니다.
Wells Fargo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705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Tocqueville Asset Management였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74만에 달했고 보유분을 전량 처분했어요.
- 2017년 1분기 기준으로 39명의 기관투자자가 Invesco Food & Beverage ETF (PBJ) 주식을 보유했으며, 2016년 4분기의 41명보다 감소했어요.
- 펀드들은 2017년 1분기에 Invesco Food & Beverage ETF 주식 보유액을 US$4869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3.3% 증가했어요.
- 5개 펀드가 2017년 1분기에 Invesco Food & Beverage ETF 주식을 신규 편입했고, 6개 펀드는 전량 매도해 보유 펀드 수는 순 -1곳 변동했습니다.
- Wells Fargo 측이 2017년 1분기에 Invesco Food & Beverag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705만 규모예요.
- Tocqueville Asset Management 측이 2017년 1분기에 Invesco Food & Beverage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74만 규모예요.
2017년 1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