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Semiconductor
ON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7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350곳이 ON Semiconductor에 US$58.6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62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15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33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61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97%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13.4억 | 자금 유출: $6.81억
3.48%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95.54% → 99.02% (+3.5%)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2%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62 | 기존 포지션 청산: 61
보유 펀드 수 1% 감소
보유 펀드 수: 352 → 350 (-2)
축소보다 재투자가 14%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15 | 기존 포지션 축소: 133
상위 10개 종목 보유 펀드가 38% 감소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8 → 5 (-3)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55% 적어요
펀드별 콜옵션: $922만 | 펀드별 풋옵션: $2038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Janus Henderson Group
London,
|
+US$4.91억 |
| 2 |
Fidelity Investments
Boston,
Massachusetts
|
+US$2.23억 |
| 3 |
Coatue Management
New York
|
+US$7357만 |
| 4 |
Bridgeway Capital Management
Houston,
Texas
|
+US$5055만 |
| 5 |
LSV Asset Management
Chicago,
Illinois
|
+US$3976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3854만 |
| 2 |
Victory Capital Management
San Antonio,
Texas
|
-US$3442만 |
| 3 |
Pzena Investment Management
New York
|
-US$3258만 |
| 4 |
Westfield Capital Management
Boston,
Massachusetts
|
-US$3125만 |
| 5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3049만 |
ON 헤지펀드 동향: 2017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4,023곳 중 350곳이 2017년 2분기에 ON Semiconductor (ON)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58.6억 규모로 전 분기 US$62.2억보다 5.7%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62개 펀드가 ON의 신규 포지션을 열었고, 61개 펀드는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곳을 기록했어요. 한편 115개 펀드는 기존 포지션을 늘렸고, 133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Janus Henderson Group였으며, 추정 가치가 US$4.91억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Ameriprise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3854만였어요.
- 2017년 2분기 기준으로 350명의 기관투자자가 ON Semiconductor (ON) 주식을 보유했으며, 2017년 1분기의 352명보다 감소했어요.
- 펀드들은 2017년 2분기 기준 ON Semiconductor 주식 보유액을 US$58.6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5.7% 감소한 수치예요.
- 62개 펀드가 2017년 2분기에 ON Semiconductor 주식을 신규 편입했고, 61개 펀드는 전량 매도해 보유 펀드 수는 순 +1곳 변동했습니다.
- Janus Henderson Group 측이 2017년 2분기에 ON Semiconductor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4.91억 규모예요.
- Ameriprise 측이 2017년 2분기에 ON Semiconductor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854만 규모예요.
2017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