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MSCI USA Small-Cap ETF
MSML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4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40곳이 iShares MSCI USA Small-Cap ETF에 US$4327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1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13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11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6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83%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1 | 기존 포지션 청산: 6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18%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13 | 기존 포지션 축소: 11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1%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36 → 40 (+4)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67% 적어요
자금 유입: $410만 | 자금 유출: $1253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79.4만 |
| 2 |
Morgan Stanley
New York
|
+US$64.6만 |
| 3 |
Ameriprise
Minneapolis,
Minnesota
|
+US$31.7만 |
| 4 |
Parsons Capital Management
Providence,
Rhode Island
|
+US$23.2만 |
| 5 |
Cetera Advisor Networks
El Segundo,
California
|
+US$20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Royal Bank of Canada
Toronto,
Ontario, Canada
|
-US$451만 |
| 2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415만 |
| 3 |
TH
Timber Hill
Greenwich,
Connecticut
|
-US$121만 |
| 4 |
Virtu KCG Holdings
New York
|
-US$112만 |
| 5 |
Jane Street
New York
|
-US$92.7만 |
MSML 헤지펀드 동향: 2014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3,765곳 중 40곳이 2014년 4분기에 iShares MSCI USA Small-Cap ETF (MSML)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4327만 규모로 전 분기 US$4971만보다 13%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1개 펀드가 MSML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6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5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13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11개 펀드는 줄였어요.
LPL Financial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79.4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Royal Bank of Canada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451만였어요.
- 2014년 4분기 기준 iShares MSCI USA Small-Cap ETF (MSML)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40곳으로, 2014년 3분기의 36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4년 4분기 기준 iShares MSCI USA Small-Cap ETF 주식 보유액을 US$4327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13% 감소한 수치예요.
- 2014년 4분기에 11개 펀드가 iShares MSCI USA Small-Cap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6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5개 순증감했어요.
- LPL Financial 측이 2014년 4분기에 iShares MSCI USA Small-Cap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79.4만 규모예요.
- Royal Bank of Canada 측이 2014년 4분기에 iShares MSCI USA Small-Cap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451만 규모예요.
2014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