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C Properties
LTC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225곳이 LTC Properties에 US$15.6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30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94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71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11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173%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30 | 기존 포지션 청산: 11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44%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1.14억 | 자금 유출: $7940만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32%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94 | 기존 포지션 축소: 71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6%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212 → 225 (+13)
보유 지분율이 1.35% 낮음
펀드 보유 현황: 85.8% → 84.44% (-1.4%)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17% 적어요
펀드별 콜옵션: $100만 | 펀드별 풋옵션: $121만
상위 10개 종목 보유 펀드가 67% 감소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3 → 1 (-2)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BlackRock Fund Advisors
San Francisco,
California
|
+US$1565만 |
| 2 |
Goldman Sachs
New York
|
+US$1311만 |
| 3 |
Morgan Stanley
New York
|
+US$634만 |
| 4 |
BlackRock Institutional Trust
San Francisco,
California
|
+US$470만 |
| 5 |
JP Morgan Chase
New York
|
+US$458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Invesco
Atlanta,
Georgia
|
-US$2812만 |
| 2 |
AllianceBernstein
Nashville,
Tennessee
|
-US$1208만 |
| 3 |
InvenTrust Properties
Downers Grove,
Illinois
|
-US$541만 |
| 4 |
Kennedy Capital Management
St Louis,
Missouri
|
-US$381만 |
| 5 |
Deutsche Bank
Frankfurt Am Main Ge,
Germany
|
-US$268만 |
LTC 헤지펀드 동향: 2016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4,008곳 중 225곳이 2016년 4분기에 LTC Properties (LTC)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15.6억 규모로 전 분기 US$17.5억보다 11%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30개 펀드가 LTC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11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9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94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71개 펀드는 줄였어요.
BlackRock Fund Advisors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1565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Invesco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2812만였어요.
- 2016년 4분기 기준 LTC Properties (LTC)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225곳으로, 2016년 3분기의 212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4분기 기준 LTC Properties 주식 보유액을 US$15.6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11% 감소한 수치예요.
- 2016년 4분기에 30개 펀드가 LTC Properties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11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19개 순증감했어요.
- BlackRock Fund Advisors 측이 2016년 4분기에 LTC Properties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565만 규모예요.
- Invesco 측이 2016년 4분기에 LTC Properties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2812만 규모예요.
2016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