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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hares US Equity Factor ETF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7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63곳이 iShares US Equity Factor ETF에 US$4.71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21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28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8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4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증가
유지됨
축소
청산됨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1,566%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1.16억 | 자금 유출: $697만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425%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21 | 기존 포지션 청산: 4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250%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28 | 기존 포지션 축소: 8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5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4 → 6 (+2)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37%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46 → 63 (+17)

보유 지분율이 1.33% 낮음

펀드 보유 현황: 58.23% → 56.9% (-1.3%)

보유자
63
보유자 변동
+17
보유자 수 변동률
+36.96%
전체 펀드 중 비율
1.43%
상위 10개 종목에 포함됨
6
상위 10개 보유 종목 변동
+2
상위 10개 보유 종목 변동률
+50%
전체 펀드 중 비율
0.14%
신규
21
증가
28
축소
8
청산됨
4
콜옵션
–
풋옵션
–
순 콜옵션
–
순 콜옵션 변동
–

LRGF 헤지펀드 동향: 2017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4,420개 기관투자자 중 63곳이 2017년 4분기에 iShares US Equity Factor ETF (LRGF)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4.71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3.38억보다 39%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21개 펀드가 LRGF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4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7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28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8개 펀드는 줄였어요.

BlackRock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4137만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Jane Street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380만였어요.

  • 2017년 4분기 기준 iShares US Equity Factor ETF (LRGF)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63곳으로, 2017년 3분기의 46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7년 4분기에 iShares US Equity Factor ETF 주식 보유액을 US$4.71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39% 증가했어요.
  • 2017년 4분기에 21개 펀드가 iShares US Equity Factor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4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17개 순증감했어요.
  • BlackRock 측이 2017년 4분기에 iShares US Equity Factor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4137만 규모예요.
  • Jane Street 측이 2017년 4분기에 iShares US Equity Factor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380만 규모예요.

2017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