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Home
KBH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4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79곳이 KB Home에 US$14.7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25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62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65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30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풋옵션보다 콜옵션이 49% 더 많아요
펀드별 콜옵션: $1.13억 | 펀드별 풋옵션: $7564만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37%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3.06억 | 자금 유출: $2.24억
5.36%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81.53% → 86.89% (+5.4%)
축소보다 재투자가 5%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62 | 기존 포지션 축소: 65
보유 펀드 수 3% 감소
보유 펀드 수: 185 → 179 (-6)
신규 편입은 청산보다 17% 적어요
신규 편입 포지션: 25 | 기존 포지션 청산: 30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Franklin Resources
San Mateo,
California
|
+US$6229만 |
| 2 |
Fidelity Investments
Boston,
Massachusetts
|
+US$4650만 |
| 3 |
TCW Group
Los Angeles,
California
|
+US$2078만 |
| 4 |
Lombard Odier Asset Management (USA)
New York
|
+US$1692만 |
| 5 |
Millennium Management
New York
|
+US$1179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Citadel Advisors
Miami,
Florida
|
-US$4922만 |
| 2 |
Pine River Capital Management
Minnetonka,
Minnesota
|
-US$3160만 |
| 3 |
Loomis, Sayles & Company
Boston,
Massachusetts
|
-US$2599만 |
| 4 |
Citigroup
New York
|
-US$1656만 |
| 5 |
Morgan Stanley
New York
|
-US$1402만 |
KBH 헤지펀드 동향: 2014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491개 기관투자자 중 179곳이 2014년 2분기에 KB Home (KBH)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14.7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12.6억보다 17% 증가했어요.
매도한 펀드가 매수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30개 펀드가 KBH 보유분을 모두 처분했고 25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어 보유 펀드 수가 순 5개 감소했어요. 한편 65개 펀드는 기존 보유 지분을 줄였고 62개 펀드는 늘렸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Franklin Resources였으며, 추정 가치가 US$6229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Citadel Advisors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4922만였어요.
- 2014년 2분기 기준으로 179명의 기관투자자가 KB Home (KBH) 주식을 보유했으며, 2014년 1분기의 185명보다 감소했어요.
- 펀드들은 2014년 2분기에 KB Home 주식 보유액을 US$14.7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17% 증가했어요.
- 2014년 2분기에 25개 펀드가 KB Home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30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5개 순증감했어요.
- Franklin Resources 측이 2014년 2분기에 KB Home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6229만 규모예요.
- Citadel Advisors 측이 2014년 2분기에 KB Home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4922만 규모예요.
2014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