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organ US Value Factor ETF
JVAL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0곳이 JPMorgan US Value Factor ETF에 US$4085만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4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3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2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3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50%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3 | 기존 포지션 축소: 2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33%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4 | 기존 포지션 청산: 3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11%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9 → 10 (+1)
보유 지분율이 24.28% 낮음
펀드 보유 현황: 89.41% → 65.14% (-24%)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75% 적어요
자금 유입: $302만 | 자금 유출: $1222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LPL Financial
San Diego,
California
|
+US$126만 |
| 2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Bala Cynwyd,
Pennsylvania
|
+US$62만 |
| 3 |
Jane Street
New York
|
+US$58.8만 |
| 4 |
UBS Group
Zurich,
Switzerland
|
+US$45.1만 |
| 5 |
Pacific Financial Group
Bellevue,
Washington
|
+US$8.72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Palladium Partners
Norfolk,
Virginia
|
-US$1152만 |
| 2 |
Citadel Advisors
Miami,
Florida
|
-US$42.8만 |
| 3 |
Avalon Capital Management
Port Of Redwood City,
California
|
-US$21.2만 |
| 4 |
Advisor Group
Phoenix,
Arizona
|
-US$5.3만 |
| 5 |
Pathstone Family Office
Englewood,
New Jersey
|
-US$1.2만 |
JVAL 헤지펀드 동향: 2019년 3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기관투자자 4,576곳 중 10곳이 2019년 3분기에 JPMorgan US Value Factor ETF (JVAL)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으며, 합산 가치는 US$4085만 규모로 전 분기 US$4942만보다 17% 낮았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4개 펀드가 JVAL의 신규 포지션을 열었고, 3개 펀드는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1곳을 기록했어요. 한편 3개 펀드는 기존 포지션을 늘렸고, 2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LPL Financial였으며, 추정 가치가 US$126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Palladium Partners였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152만에 달했고 보유분을 전량 처분했어요.
- 2019년 3분기 기준 JPMorgan US Value Factor ETF (JVAL)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10곳으로, 2019년 2분기의 9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9년 3분기 기준 JPMorgan US Value Factor ETF 주식 보유액을 US$4085만 규모로 보고했으며, 이는 전 분기 대비 17% 감소한 수치예요.
- 4개 펀드가 2019년 3분기에 JPMorgan US Value Factor ETF 주식을 신규 편입했고, 3개 펀드는 전량 매도해 보유 펀드 수는 순 +1곳 변동했습니다.
- LPL Financial 측이 2019년 3분기에 JPMorgan US Value Factor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26만 규모예요.
- Palladium Partners 측이 2019년 3분기에 JPMorgan US Value Factor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152만 규모예요.
2019년 3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