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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Hancock Multifactor Large Cap ETF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6년 3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7곳이 John Hancock Multifactor Large Cap ETF에 US$2.38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5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6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2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0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증가
유지됨
축소
청산됨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7,963%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2.03억 | 자금 유출: $252만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200%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6 | 기존 포지션 축소: 2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42%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12 → 17 (+5)

보유자
17
보유자 변동
+5
보유자 수 변동률
+41.67%
전체 펀드 중 비율
0.45%
상위 10개 종목에 포함됨
–
상위 10개 보유 종목 변동
–
상위 10개 보유 종목 변동률
–
전체 펀드 중 비율
–
신규
5
증가
6
축소
2
청산됨
–
콜옵션
–
풋옵션
–
순 콜옵션
–
순 콜옵션 변동
–

JHML 헤지펀드 동향: 2016년 3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759개 기관투자자 중 17곳이 2016년 3분기에 John Hancock Multifactor Large Cap ETF (JHML)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2.38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3404만보다 600%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5개 펀드가 JHML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0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5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6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2개 펀드는 줄였어요.

Manulife (Manufacturers Life Insurance) 측이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매수액은 US$1.99억 규모예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Jane Street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247만였어요.

  • 2016년 3분기 기준 John Hancock Multifactor Large Cap ETF (JHML)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17곳으로, 2016년 2분기의 12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6년 3분기에 John Hancock Multifactor Large Cap ETF 주식 보유액을 US$2.38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600% 증가했어요.
  • 2016년 3분기에 5개 펀드가 John Hancock Multifactor Large Cap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0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5개 순증감했어요.
  • Manulife (Manufacturers Life Insurance) 측이 2016년 3분기에 John Hancock Multifactor Large Cap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99억 규모예요.
  • Jane Street 측이 2016년 3분기에 John Hancock Multifactor Large Cap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247만 규모예요.

2016년 3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