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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hares Dow Jones US ETF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7년 2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114곳이 iShares Dow Jones US ETF에 US$2.43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6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27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36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10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증가
유지됨
축소
청산됨

자금 유입이 유출보다 145% 더 많습니다.

자금 유입: $3205만 | 자금 유출: $1309만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6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6 | 기존 포지션 청산: 10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5%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109 → 114 (+5)

2.16% 더 높은 지분율

펀드 보유 현황: 20.04% → 22.21% (+2.2%)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0% 더 많아요

상위 10개 종목을 보유한 펀드: 2 → 2 (0)

축소보다 재투자가 25% 적어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27 | 기존 포지션 축소: 36

보유자
114
보유자 변동
+5
보유자 수 변동률
+4.59%
전체 펀드 중 비율
2.83%
상위 10개 종목에 포함됨
2
상위 10개 보유 종목 변동
–
상위 10개 보유 종목 변동률
–
전체 펀드 중 비율
0.05%
신규
16
증가
27
축소
36
청산됨
10
콜옵션
–
풋옵션
–
순 콜옵션
–
순 콜옵션 변동
–

IYY 헤지펀드 동향: 2017년 2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4,023개 기관투자자 중 114곳이 2017년 2분기에 iShares Dow Jones US ETF (IYY)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2.43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2.2억보다 11%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6개 펀드가 IYY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10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6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27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36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Credit Suisse였으며, 추정 가치가 US$1145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Jane Street였으며, 추정 매도 규모는 US$240만였어요.

  • 2017년 2분기 기준 iShares Dow Jones US ETF (IYY)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114곳으로, 2017년 1분기의 109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7년 2분기에 iShares Dow Jones US ETF 주식 보유액을 US$2.43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11% 증가했어요.
  • 2017년 2분기에 16개 펀드가 iShares Dow Jones US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10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6개 순증감했어요.
  • Credit Suisse 측이 2017년 2분기에 iShares Dow Jones US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145만 규모예요.
  • Jane Street 측이 2017년 2분기에 iShares Dow Jones US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240만 규모예요.

2017년 2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