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res Global Tech ETF
IXN
최신 규제 공시에 따르면 2013년 4분기 기준, 헤지펀드와 대형 기관투자자 73곳이 iShares Global Tech ETF에 US$2.3억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15개 펀드가 신규 포지션을 열고, 22개가 포지션을 늘리고, 21개가 포지션을 줄이고, 10개가 포지션을 청산했어요.
신규 진입이 청산보다 50% 더 많아요
신규 편입 포지션: 15 | 기존 포지션 청산: 10
해당 종목을 보유한 펀드가 7% 더 많음
보유 펀드 수: 68 → 73 (+5)
감소보다 추가 투자가 5% 더 많아요
기존 보유 종목 확대: 22 | 기존 포지션 축소: 21
자금 유입액이 유출액보다 23% 적어요
자금 유입: $4547만 | 자금 유출: $5931만
상위 매수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New York State Common Retirement Fund
Albany,
New York
|
+US$1786만 |
| 2 |
Bank of America
Charlotte,
North Carolina
|
+US$144만 |
| 3 |
Scotia Capital
Toronto,
Ontario, Canada
|
+US$105만 |
| 4 |
UBS
Zurich,
Switzerland
|
+US$83.5만 |
| 5 |
SOL Capital Management
Rockville,
Maryland
|
+US$65.1만 |
상위 매도자
| 순위 | 펀드 | 자금 흐름 |
|---|---|---|
| 1 |
Beaumont Financial Advisors
Needham,
Massachusetts
|
-US$1424만 |
| 2 |
Envestnet Asset Management
Chicago,
Illinois
|
-US$1312만 |
| 3 |
Jane Street
New York
|
-US$529만 |
| 4 |
Deutsche Bank
Frankfurt Am Main Ge,
Germany
|
-US$523만 |
| 5 |
BlackRock Group
London,
United Kingdom
|
-US$366만 |
IXN 헤지펀드 동향: 2013년 4분기 돌아보기
Wall St. Rank가 추적하는 3,459개 기관투자자 중 73곳이 2013년 4분기에 iShares Global Tech ETF (IXN) 보유 포지션을 보고했어요. 합산 가치는 US$2.3억 규모로, 전 분기의 US$2.22억보다 3.7% 증가했어요.
매수한 펀드가 매도한 펀드보다 많았어요. 15개 펀드가 IXN 신규 포지션을 편입했고 10개 펀드는 포지션을 전량 청산해, 보유 펀드 수가 순증 5개를 기록했어요. 한편 22개 펀드는 기존 지분을 늘렸고 21개 펀드는 줄였어요.
가장 많이 매수한 곳은 New York State Common Retirement Fund였으며, 추정 가치가 US$1786만인 신규 포지션을 개설했어요. 가장 많이 매도한 곳은 Beaumont Financial Advisors였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424만에 달했고 보유분을 전량 처분했어요.
- 2013년 4분기 기준 iShares Global Tech ETF (IXN) 보유 기관투자자 수는 73곳으로, 2013년 3분기의 68곳보다 늘었어요.
- 펀드들은 2013년 4분기에 iShares Global Tech ETF 주식 보유액을 US$2.3억 규모로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3.7% 증가했어요.
- 2013년 4분기에 15개 펀드가 iShares Global Tech ETF 포지션을 새로 편입했고, 10개 펀드가 포지션을 모두 청산해 보유 펀드 수는 +5개 순증감했어요.
- New York State Common Retirement Fund 측이 2013년 4분기에 iShares Global Tec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수했으며, 추정 추가 매수액은 US$1786만 규모예요.
- Beaumont Financial Advisors 측이 2013년 4분기에 iShares Global Tech ETF 주식을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추정 매도액은 US$1424만 규모예요.
2013년 4분기의 집계된 13F 공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